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바람직한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바람직한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434회
  • 작성일 : 13-02-09 20:18:14

본문

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만일 자신의 몸에 있는 감염의 상처에 염증(고름)이 생겼다면
그 염증(고름)을 짜내고 제거해서
감염균을 없애고 항생제를 복용해야
완전한 치료가 되어서 건강한 행복의 삶을
영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부끄러운 상처로 여겨
외부에 노출이 될까 싶어 덮어 두고
꼭꼭 싸매어만 둔다면 치료도 불가하고
그 증세만 더욱 심각하게 깊어져서 염증이 있는
그 부분 즉 팔이나 다리도 절단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헌법으로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이 된 대한민국에서
유료성 사기 업종 『무료문자서비스』업체 (씨네락)이
자신의 종교인 불교로 기독교(예수님)를 차단하고 억압하며
또 심각한 불이익을 초래하고 있는데
 정의의 편에 서서 활동해야 될 『소비자고발센터』에서조차
이를 용인하고 수수방관적인 자세로 방임한다면
이는 곧 곪아서 심각한 상태로까지 전이가 되어진 상처를
노출불가로 가리어 놓은
심히도 어리석은 처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소비자고발센터』식의 처방은
『무료문자서비스』업체 (씨네락)을 살리는 것이 아닌
아주 망치는 그릇된 행태인
것입니다.
 그래서 슬기로운 속담에서도
『자녀를 사랑한다면 매(편달)를 아끼지 말라』고 가르친 것입니다.
 현재 자신의 어리석음을 숨기려 해서는
결코 건전한 발전이나 성장은 기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사자성어도 있듯이
자신의 단점들을 확실히 보완하고 또 완전케 한다면
 그 전보다도 더욱 더 은혜롭고 기름진
성숙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562 기타 로베펜션 허윤선 03:11
1534561 유통 당근마켓 롯데캐슬 01:56
1534560 생활가전 LG전자 최정숙 01:14
1534559 생활용품 풀데이즈 안나영 00:36
1534558 기타 페이레터 최윤아 00:02
1534557 기타 머지포인트 노승철 2026-07-11
1534556 유통 섹스토이(즐거운여정) 강수석 2026-07-11
15345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민규 2026-07-11
153455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7-11
1534545 생활가전 쿠쿠전자 천은진 2026-07-11
1534533 기타 모아트리 강소연 2026-07-11
153452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규옥 2026-07-11
153452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진국 2026-07-11
1534524 기타 GS25 녹번퍼스트점 고현주 2026-07-11
1534523 기타 구의동 하이웨이 박미란 2026-07-11
1534522 유통 스피드마켓 조미현 2026-07-11
1534521 기타 메디앤컬필라테스 연산점 김윤희 2026-07-11
1534519 기타 KBF 복싱클럽 박은호 2026-07-11
15345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517 기타 이사곰 박인수 2026-07-11
1534516 기타 제일세탁소 강지향 2026-07-11
1534515 기타 ott샵 옷샵

처리중

환불 불가능 N
서예슬 2026-07-11
1534514 유통 유나팩 윤미순 2026-07-11
1534513 유통 써브마켓 최현미 2026-07-11
1534512 기타 꼼나나브라이드 창원점 김여름 2026-07-11
1534511 식음료 Boccone

처리중

치즈 곰팡이 N
정희영 2026-07-11
153451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해지위약금 N
임태정 2026-07-11
1534509 생활가전 은행동 종합에어컨 수리점 이풍현 2026-07-11
1534508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진 2026-07-11
1534507 기타 화물어벤져스&투투피아노 이다현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