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의 실수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이데블유 ] 본인들의 실수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성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25-08-11 17:01:43

본문

쿠팡 답변이나 판매자 답변 모두 소비자가 끌어안고 가라는 말입니다. 판매글을 올릴때 신경을 써야지 이제와서 이의제기하니꺼 나는 모르겠어, 취소해줄께. 꺼져라는 말 아닌가요. 뭐 이런 답을 하나요. 무조건 판매자가 결정하는대로 따라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뭐이런 개떡같은 처사가 어디있는지 궁금합니다. 자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판매자 갑질 제대로 입니다. 자기들이 잘못 올렸으면 책임은 자기들이 져야죠. 왜 소비자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판매자가 왕인줄 아는 행태가 정말 불만입니다. 최소한 소비자에게 물어보고난 후에 진행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현재 상태는 물건을 반품 할 수 없습니다. 와이프가 택배를 받고 저는 저녁에 들어가서 화장품을 사용하고 나머지 3개는 어디있는지 찾아보는데 없어서 와이프에게 물어보니 1개라는 겁니다. 그래서 나머지 2개를 더 보내달라고 하닌까 못보낸다고. 반품합니다. 일방적인 통보. 그래서 화가 나더라고요. 아니 지들이 잘못 올려놓고 제 의사 무시. 일방적으로 반품. 이건 아니지 않나요? 소비자가 봉입니까. 하라는대로 하는 지들 종이냐고요. 이런 개***.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오릅니다. 무슨 일 처리를 이런 식으로 하나요? 잘못은 제가 한거네요. 물건 구매했다는 것이. 지들은 잘못이 없고. 정말 화가 너무 올라가네요. 판매자가 최소한 미안합니다. 어떻게할까요? 이런 문자든 답변이든 와야 되지않나요? 그런 것 없이 일방적으로 반품처리합니다. 이건 아니죠. 불만을 이야기했으면 왜 했는지 무엇때문인지 우리가 실수한 것은 없나 하고 봐야죠. 불만이 접수되자 바로 반품합니다. 이건 무슨 소리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제가 받은 스트레스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보내지않은 물건 2개와 제 정신적 피해 보상과 정중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말을 했습니다. 감정에 복받쳐서요.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611 식음료 노랑통닭 광주용봉점 서다운 15:22
1534610 유통 DNJ 위지현 15:17
15346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책임회피 N
곽삼선 14:59
153460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호 14:48
1534606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14:38
1534605 생활가전 쿠팡 박구영 14:37
1534604 유통 쿠팡 박구영 14:32
1534603 생활가전 한솔일렉트로닉스 최명환 14:30
1534602 기타 경북 포항 다이아 정미애 14:29
15346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27
1534600 기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설죽로 142-1 맥가이버박 정다운 14:26
1534599 식음료 직화장인 교대점 명성제 14:15
1534598 식음료 중식 태양수지동천점 한성진 14:02
1534597 식음료 지리산유통 최유진 14:01
1534595 기타 키즈다쿵2 대구달서점

처리중

환불거부 N
백낙현 13:36
1534594 기타 동탄 서울문고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전성은 13:32
1534593 서비스 웅진씽크빅 중계점 홈플러스 9층 이다영 13:32
1534592 유통 롯데아이몰 G마켓 공식샵

처리중

하자상품 N
김유선 13:16
1534591 생활가전 대한공조시스템 대한공조시스템 13:13
1534590 기타 월미도 마이랜드 전수연 13:12
1534589 유통 쿠팡

처리중

신선식품 N
이금화 13:06
1534588 서비스 아이비클래스 (주)클래스어라운드 변상욱 12:37
1534587 기타 태양복권방 박다희 12:31
1534586 항공·여행 원월드 조이호텔 이보현 12:23
1534585 서비스 넥슨 김진윤 12:17
1534584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민정 11:59
1534583 생활가전 미닉스 김보연 11:28
1534582 기타 한국민속촌 한창헌 11:18
1534581 항공·여행 오늘나는애월 윤예지 11:12
1534580 식음료 맥도날드 김연우 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