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일반주택에 산다고 각 증별로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시키는 것은 사기 행각이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2층 일반주택에 산다고 각 증별로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시키는 것은 사기 행각이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순
  • 조회수 : 638회
  • 작성일 : 25-12-24 19:39:49

본문

우리 집은 2층으로 된 일반주택이고, 집안으로 인입되는 인터넷 선은 1층에 설치된 하나의 단자를 통한 하나의 선입니다.

그런데, 수개월 전 sk업체 쪽으로 부터 기존의 kt 인터넷 선보다 싼 가격으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tv를 볼 수 있으니 업체를 변경하라는 권유가 있었고, 집사람이 그 말을 듣고 꼼꼼히 따지지 않고 업체를 sk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수개월이 지나 인터넷 및  tv사용료를 살펴보던 중 너무도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인터넷을 두선 사용한 것으로 처리되어 매월 2배의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sk고객선터에 항의를 하였는데, 여직원이 하는 말이 1) 집이 2층으로 되어 있으면 별도로 부담을 시킨다(자신도 2층 집에 살고 있어 2개의 인터넷 선 사용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2) 자신들이 설치시 2개 선 사용료에 대한 설명을 하고 동의를 받았다(집 사람은 그런 사실이 없고, 하나의 선만 들어오고 있었기 때문에 sk측에서 그런말을 하였다 하더라도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대답할 수가 없다). 3) 따라서 자신들로서는 2개 선 사용료를 계속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직원의 말은 결국, 2층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입입선이 하나이던 둘이던 상관없이(즉, 충별로 세대가 달라 별도의 인터넷 선을 설치하엿는지 여부와 관계없임) 2배의 사용료를 부담시키고 잇다는 의미입니다.

본인은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sk측의 이러한 조치는 소비자를 농락하는 사기 행각이라고 생각하면서, 그 동안 부담한 이중 비용을 반환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유사한 사례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국민들을 우롱한 사례가 다수인 경우에는 강력한 행정조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618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안효은 16:08
1534617 항공·여행 미소(miso) 김은혜 16:04
1534616 자동차 K Car (케이카 주식회사) 이정기 16:00
1534615 유통 동서가구 채경석 15:59
1534614 기타 리브의원 송유진 15:55
1534613 식음료 A TWOSOME PLACE 김한별 15:38
1534612 기타 따봉시래기화순점 김민지 15:31
1534611 식음료 노랑통닭 광주용봉점 서다운 15:22
1534610 유통 DNJ 위지현 15:17
15346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책임회피 N
곽삼선 14:59
153460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호 14:48
1534606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14:38
1534605 생활가전 쿠팡 박구영 14:37
1534604 유통 쿠팡 박구영 14:32
1534603 생활가전 한솔일렉트로닉스 최명환 14:30
1534602 기타 경북 포항 다이아 정미애 14:29
15346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27
1534600 기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설죽로 142-1 맥가이버박 정다운 14:26
1534599 식음료 직화장인 교대점 명성제 14:15
1534598 식음료 중식 태양수지동천점 한성진 14:02
1534597 식음료 지리산유통 최유진 14:01
1534595 기타 키즈다쿵2 대구달서점

처리중

환불거부 N
백낙현 13:36
1534594 기타 동탄 서울문고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전성은 13:32
1534593 서비스 웅진씽크빅 중계점 홈플러스 9층 이다영 13:32
1534592 유통 롯데아이몰 G마켓 공식샵

처리중

하자상품 N
김유선 13:16
1534591 생활가전 대한공조시스템 대한공조시스템 13:13
1534590 기타 월미도 마이랜드 전수연 13:12
1534589 유통 쿠팡

처리중

신선식품 N
이금화 13:06
1534588 서비스 아이비클래스 (주)클래스어라운드 변상욱 12:37
1534587 기타 태양복권방 박다희 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