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고객센타의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근마켓 ] 당근마켓 고객센타의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하람
  • 조회수 : 998회
  • 작성일 : 26-01-23 09:13:06

본문

저는 9월초인가 당근을통해  이디아화이트쓰레기통을구매했습니다ㆍ 6천원짜리였고ㆍ그당시당근거래를 20개가까이 하루에거래하다보니 돈을입금하고 못찾으러간것도있고  거래약속을 못지키는 상황도있었지만  돈도안주고 물건을 가주고오는경우는 한번도없었습니다ㆍ 그물건도 돈을입금한줄알고. 바로찾아간것도아니고 일주일만에 경비신에 맡긴걸찾아갔습니다ㆍ보통경비실에 맡길때는 돈을입금받았기에 맡기거나 집주소를 아리켜주어서 비대면으로 받습니다
찾아온지 며칠뒤에 쳇이와서 왜입금안하냐고하길래 비슷한물건도 쳇걸은게있어서 차단시켰습니다
그랬더니 저를 사기꾼으로고발해서 저는2030 까지 제한되어.  당근알바도. 제물건도 판매하지도못해서 고객센타에수차례연락했지만 AI답변만 반복적으로오고ㆍ경찰에신고하라해서 경찰서까지가서 진술서작성까지했지만 판매자가신고해야된다고  해결도안되고ㆍ경찰수사관님도 이상하다고했습니다ㆍ대화창 을열려놨다고해도  상대방은계속차단이라 제가졸지에시기꾼으로  전략해서 당근알바도 이용도못하고있습디다
제연락처를남겨도. 상대빙이름이라도 아리켜주면 입금내역확인한다고해도 묵묵부답ㅡAI답변만반복되고
소비자를 우롱하고있습니다ㆍ고작6천원때문에이런 처사를받고 ㆍ어떤해결을해주지않고있느 당근고객센타를고발합니다
010. 5744. 675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62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6:41
1534619 항공·여행 아고다 장혜정 16:28
1534618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안효은 16:08
1534617 항공·여행 미소(miso) 김은혜 16:04
1534616 자동차 K Car (케이카 주식회사) 이정기 16:00
1534615 유통 동서가구 채경석 15:59
1534614 기타 리브의원 송유진 15:55
1534613 식음료 A TWOSOME PLACE 김한별 15:38
1534612 기타 따봉시래기화순점 김민지 15:31
1534611 식음료 노랑통닭 광주용봉점 서다운 15:22
1534610 유통 DNJ 위지현 15:17
15346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책임회피 N
곽삼선 14:59
153460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호 14:48
1534606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14:38
1534605 생활가전 쿠팡 박구영 14:37
1534604 유통 쿠팡 박구영 14:32
1534603 생활가전 한솔일렉트로닉스 최명환 14:30
1534602 기타 경북 포항 다이아 정미애 14:29
15346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27
1534600 기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설죽로 142-1 맥가이버박 정다운 14:26
1534599 식음료 직화장인 교대점 명성제 14:15
1534598 식음료 중식 태양수지동천점 한성진 14:02
1534597 식음료 지리산유통 최유진 14:01
1534595 기타 키즈다쿵2 대구달서점

처리중

환불거부 N
백낙현 13:36
1534594 기타 동탄 서울문고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전성은 13:32
1534593 서비스 웅진씽크빅 중계점 홈플러스 9층 이다영 13:32
1534592 유통 롯데아이몰 G마켓 공식샵

처리중

하자상품 N
김유선 13:16
1534591 생활가전 대한공조시스템 대한공조시스템 13:13
1534590 기타 월미도 마이랜드 전수연 13:12
1534589 유통 쿠팡

처리중

신선식품 N
이금화 1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