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째 금융감독원에서도 답변을 주고 있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0일째 금융감독원에서도 답변을 주고 있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병권
  • 조회수 : 1,784회
  • 작성일 : 12-03-19 23:42:18

본문

평소 알고 지내던 삼성생명 보험설계사로부터 저축성 보험이라고하여 보험을 들었습니다. 저축성이기때문에 필요할경우 해약해서 사용해도 약간의 손해만 있고, 오래 유지될수로 수익률은 좋다고해서 하나 가입하게되었습니다. 보험 약관등은 읽어보지 않는 등 저의 과실도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다른 대한생명 설계사로부터 내가 가입한 보험은 저축성 보험이 아니라 변액보험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확인해 보니 당시 해약환급금은 0원이었습니다.
바로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접수했더니 답변은 본인의 과실이기때문에 보상받기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청와대 신문고에 같은 글을 올렸더니 상담하는 분께서 담당 보험설계사가 자신의 과실을 인정한다는 확인서를 받으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답변을 듣고, 당시 연락이 안되던 그 설계사를 정말 어렵게 어렵게 수소문해 찾아내어 본인의 잘못으로 보험을 가입시켰다는 확인서를 받아 내었습니다.

2월1일 접수한 민원이 4월11일로 연기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피해액은 1100만원입니다. 조그만하게 자영업을 하는 저에게는 작은돈이 아닙니다.
도대체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쳐주십시오.
답답하고 암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류제출 후 50일이 지나도 금융감독원에서도 답변을 주고 있지 않는다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금감원의 판결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는 도움드리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추후 어려운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로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56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07:45
1534563 금융 삼성생명 조창훈 06:53
1534562 기타 로베펜션 허윤선 03:11
1534561 유통 당근마켓

처리중

구매자입장 N
롯데캐슬 01:56
1534560 생활가전 LG전자 최정숙 01:14
1534559 생활용품 풀데이즈 안나영 00:36
1534558 기타 페이레터 최윤아 00:02
1534557 기타 머지포인트 노승철 2026-07-11
1534556 유통 섹스토이(즐거운여정) 강수석 2026-07-11
15345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세탁기 고장 N
조민규 2026-07-11
153455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7-11
1534545 생활가전 쿠쿠전자 천은진 2026-07-11
1534533 기타 모아트리 강소연 2026-07-11
153452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규옥 2026-07-11
153452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진국 2026-07-11
1534524 기타 GS25 녹번퍼스트점 고현주 2026-07-11
1534523 기타 구의동 하이웨이 박미란 2026-07-11
1534522 유통 스피드마켓 조미현 2026-07-11
1534521 기타 메디앤컬필라테스 연산점 김윤희 2026-07-11
1534519 기타 KBF 복싱클럽 박은호 2026-07-11
15345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517 기타 이사곰 박인수 2026-07-11
1534516 기타 제일세탁소 강지향 2026-07-11
1534515 기타 ott샵 옷샵

처리중

환불 불가능 N
서예슬 2026-07-11
1534514 유통 유나팩 윤미순 2026-07-11
1534513 유통 써브마켓 최현미 2026-07-11
1534512 기타 꼼나나브라이드 창원점 김여름 2026-07-11
1534511 식음료 Boccone

처리중

치즈 곰팡이 N
정희영 2026-07-11
153451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해지위약금 N
임태정 2026-07-11
1534509 생활가전 은행동 종합에어컨 수리점 이풍현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