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주
  • 조회수 : 1,147회
  • 작성일 : 12-04-21 21:23:16

본문

2011년 7월 블루베리 4kg을 서울 신림동으로 배송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실수로 305호를 302호로 잘못 적어서 보냈습니다. 물론 전화번호는 맞게 적었구요
근데 문제는 택배기사님이 신원확인을 안하시고 아이들만 있는 302호에 주고 왔다고 합니다.
302호 어른들은 여행갔다가 며칠 뒤에와서 블루베리는 다 상해서 그냥 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첨엔 서로 잘못이 있으니까 반반씩 책임을 물어서 7만원만 받기로 했습니다.
그때는 바로 처리를 해주신다고 했는데 결국 지금까지 아무 얘기도 없고 이젠 전화도 받지 않고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진택배 정읍지점을 여러번 찾아가봤지만 그때만 미안하다고 말만하고 아직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조속히 처리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께 지연처리된점 사과 드리고 4/23 클레임 발생 금액 입금 완료해 드리고 본건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과일을 보내는 과정에서 주소가 잘못되었지만 기사분이연락없이 그냥배송을 하여 제품이 멸실되었는데 보상거부를 하고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77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렌탈 정남순 12:42
15343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7
1534375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1588-3002 조용찬 12:30
1534374 유통 풀데이즈몰 임윤 12:22
1534373 기타 병원 약처방 최수빈 12:17
1534372 자동차 (주)세일카 로또모터스 윤연희 12:17
1534371 유통 NOL인터파크 김영혁 12:02
1534370 기타 서브마켓 정선태 11:57
1534369 유통 네이버쇼핑 정성열 11:45
1534367 유통 아이리스어패럴 김다슬 11:35
1534366 유통 서브마켓 김도연 11:30
1534365 기타 바이킴피부과 손성문 10:58
1534364 유통 GS홈쇼핑 최선경 10:55
15343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N
김화자 10:36
153435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홍석진 10:34
1534358 기타 한일 오아림 10:31
1534357 서비스 이씨엔교육 홍나경 10:18
1534356 생활용품 샤르드

처리중

허위광고 N
임진희 10:17
1534355 생활용품 건흥페이먼츠(주) 조현영 10:06
1534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황혜영 09:59
1534350 유통 인마이백 최여은 09:36
1534349 기타 유튜브 프리미엄 힘티비 김창민 09:33
1534343 항공·여행 Klook 이석곤 09:30
1534325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시스템사기 N
현주정 09:02
1534314 서비스 넥슨코리아 엄효섭 08:45
1534312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병현 08:27
1534311 기타 웨스턴동물의료센터 김현지 08:09
1534310 기타 배달의 민족 송하영 08:04
1534309 유통 모어아웃

처리중

환불미수거 N
박혜진 07:45
1534308 유통 인마이백 안정희 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