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경우의 전기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경우의 전기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원균
  • 조회수 : 371회
  • 작성일 : 12-05-10 19:53:12

본문

아파트에 살고 있는 한 시민입니다.옆집하고 저희집하고 전기 계량기가 바뀌어서 3월달까지 해서 총 10년정도 남의집 전기를 내고 살았는데 오래살다보니 퓨즈가 나가서 전문가분 불러서 퓨즈갈다가 바뀌게 된걸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해결을 볼려고 했으나 직업분들이 바뀌고 담당자가 안계시다는 등의 핑계로 핑계를 대더군요 결국에는 한전에 알아보라고 하더군요 한전은 또 전화했더니 관리사무소와 전화후에 전하준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며칠뒤 매시지가 오더군요 상당메 만족하셨습니까? 황당하더군요 결과는 없이 상담에 만족하냐니 그래서 전화했더니 관리사무소에서 전화를 주기로 했다는 겁니다.화가좀 난 상태에서 관리사무소에 전화했더니 현대산업개발에 공문을 올렸다고 하더군요(아파트를 현대산업개발에서 한거더라구요)그래서 또 기다림이 시작됬어요.기다리다 못해서 현대 산업개발당담자에게 전화했더니 대뜸 다는 못주고 시간은 걸린다는 거에요 우리쪽에서 잘못한것도 아니고 외 다 받지 못하면서 시간만 걸린다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내요 기다리라는 말도 이제는 듣기 싫고 답답하기도 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0년동안 거주하시는 아파트 옆집과 전기계량기가 바뀌어 바뀐 전기요금을 내시고계셨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기사업자의 과실로 인한 전기요금 과다납부시는 차액금액을 환급하거나 차액을 차감정산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구두상 협의가 계속 지연될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차액분 환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583 생활가전 미닉스 김보연 11:28
1534582 기타 한국민속촌 한창헌 11:18
1534581 항공·여행 오늘나는애월 윤예지 11:12
1534580 식음료 맥도날드 김연우 11:05
1534579 항공·여행 아고다 최영희 10:54
1534578 기타 다이트한의원 경기일산점 김희숙 10:54
1534577 유통 CU 박수현 10:15
1534576 기타 부킹닷컴 곽고운 09:59
1534575 유통 쿠팡 서홍석 09:10
153456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07:45
1534563 금융 삼성생명 조창훈 06:53
1534562 기타 로베펜션 허윤선 03:11
1534561 유통 당근마켓

처리중

구매자입장 N
롯데캐슬 01:56
1534560 생활가전 LG전자 최정숙 01:14
1534559 생활용품 풀데이즈 안나영 00:36
1534558 기타 페이레터 최윤아 00:02
1534557 기타 머지포인트 노승철 2026-07-11
1534556 유통 섹스토이(즐거운여정) 강수석 2026-07-11
15345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세탁기 고장 N
조민규 2026-07-11
153455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7-11
1534545 생활가전 쿠쿠전자 천은진 2026-07-11
1534533 기타 모아트리 강소연 2026-07-11
153452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규옥 2026-07-11
153452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진국 2026-07-11
1534524 기타 GS25 녹번퍼스트점 고현주 2026-07-11
1534523 기타 구의동 하이웨이 박미란 2026-07-11
1534522 유통 스피드마켓 조미현 2026-07-11
1534521 기타 메디앤컬필라테스 연산점 김윤희 2026-07-11
1534519 기타 KBF 복싱클럽 박은호 2026-07-11
15345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