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역 헬스클럽 **의 허위광고를 제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내방역 헬스클럽 **의 허위광고를 제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주완
  • 조회수 : 3,871회
  • 작성일 : 12-06-28 15:56:02

본문

제가 다니던 헬스클럽입니다.<BR>이번에 저희 집 앞에 새로운 헬스클럽이 생겨서 그런지 가격을 조금 낮췄더군요.<BR>안하던 현수막도 걸고 광고 전단지도 돌리고<BR>저는 안그래도 비쌌다고 생각하던 차에 잘된 듯 싶어 연장 신청하려 전화를 걸었습니다.<BR>전화를 걸으니 월 12 만원이라고 하더군요. 분명 첨부 파일과 같이 월 5만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말이죠.<BR>그러면 광고전단지에 나온 5 만원은 무엇이냐고 묻자 그건 연 단위이고, 월 단위는 12만원이라고 합니다. <BR>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 기간 단위별로 가격이 달라지냐고 묻자, 그렇다면서 반 년이면 7 만원씩이랍니다<BR><BR>제가 여기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광고 행위입니다. 가격은 회원권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지만, 이것을 소비자에게 속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저렇게 기간 단위로 가격을 차별화한다면은 전단지에는 기간 별로 얼마라는 것을 명시하거나 적어도 전단지에 적힌 5 만원은 연 단위임을 명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에게 실질적인 불이익이 있던 것은 아니였지만, 후에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기분 나빠하거나 혹은 허위 광고에 속을 사람들을 생각하니 이것은 가만히 좌시할 것이 아닌 듯 싶어 이렇게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니시고 계시는 헬스장에서 가격을 할인한다는 광고를 보고 연장문의를 하셨는데 광고와 다른 요금을 얘기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404 항공·여행 항올TV 윤유진 15:33
1534398 식음료 번들즈 이주원 15:26
1534397 기타 영등포 헬로모텔 홍석현 15:15
1534396 생활가전 위니아 조용준 15:15
1534393 통신 LGU+ 최재형 15:13
1534388 기타 티피링크도매물cctv 김성균 14:46
1534387 서비스 대한업소용냉장고 김정우 14:45
1534386 식음료 김인복의 광평 강남직영점. 캐치테이블 이소영 14:43
1534385 생활가전 주식회사 엠지텍아이엔씨 김미란 14:33
1534384 식음료 방배김밥 본점 박기복 14:24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14:11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13:53
15343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N
손연아 13:12
1534380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13:12
153437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경 12:49
1534377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렌탈 정남순 12:42
15343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7
1534375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1588-3002 조용찬 12:30
1534374 유통 풀데이즈몰 임윤 12:22
1534373 기타 병원 약처방 최수빈 12:17
1534372 자동차 (주)세일카 로또모터스 윤연희 12:17
1534371 유통 NOL인터파크 김영혁 12:02
1534370 기타 서브마켓 정선태 11:57
1534369 유통 네이버쇼핑 정성열 11:45
1534367 유통 아이리스어패럴 김다슬 11:35
1534366 유통 서브마켓 김도연 11:30
1534365 기타 바이킴피부과 손성문 10:58
1534364 유통 GS홈쇼핑 최선경 10:55
15343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N
김화자 10:36
153435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홍석진 10: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