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액정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영화
  • 조회수 : 355회
  • 작성일 : 12-07-16 12:40:01

본문

3월 28일 스마트폰 (스카이베가레이서)을 개통하였습니다.
헌데 7월 3일 아이가 이어폰을 꼽다 잘못하여 떨어뜨렸어요. 아이 키는 1미터 30이니 1미터정도 되는 높이였겠죠.
그런데 액정이 완전 다 나가버린거에요. 화면보호필름이랑 폰케이스 다 되어 있었구요.
그래서 7월 13일쯤 AS센터에 가져갔죠(집과 센터가 너무 멀어 간신히 시간내서 갔어요)
그런데 수리비가 270000원이라는 겁니다. 헉~
그나마 그쪽에서 해줄수 있는건 100일안이면 무상으로 해줄수 있는데 접수일이 100일이 지났기 때문에 무상 수리는 안되고 무조건 유상 수리 하라는 겁니다.
파손된 당시는 100일 전이었다고 증거 자료를 보여줬는데도 무조건 안된답니다.
떨어뜨릴 당시 아이가 학원차 기다릴때라 증인들도 많구요.
사고난날 제 카카오스토리에 사진도 찍어둬서 날짜도 나와있구요.

아니 무슨 장난감도 아니고 1m에서 떨어뜨렸다고 화면이 박살이 난다는게 말이 됩니까?
제품 약하게 만들어두고 판매후 그다음은 나몰라라... 그다음 AS비용 바가지.... 돈벌기 쉽겠는데요..
소비자 과실 맞지만 이번엔 정말 화가나네요.
한두푼하는 제품도 아니고  붙박이 제품도 아닌 사람이 들고 다니는 제품을 그렇게 부실하게 만들수 있나요?  이런 경우 보상받을 수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에 하자가 발생되었다니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과실로 인해 휴대폰에 하자가 발생됐을경우 수리비가 청구될 수있습니다. 더불어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 접수시 남겨주신 성함, 연락처로 업체 이력이 확인 되지 않습니다. 해당 단말기 명의자의 성함과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735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08:20
1534733 생활가전 캔펀코리아 유한회사 고현정 07:58
1534723 기타 구로 드림 주유소

처리중

기름값 N
최옥란 06:39
1534722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06:21
1534721 생활가전 LG전자 곽창섭 06:20
1534714 기타 메이플플래닛 가민호 04:30
1534713 기타 건강한친구들 김혜정 01:23
1534712 기타 당근청소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소재) 서지현 01:13
1534711 생활가전 스피드24시 열쇠도어락 신희종 00:28
1534710 유통 네이버쇼핑(빠르다역시) 정철호 00:26
1534709 유통 식스앤투컴퍼니 김창한 2026-07-12
1534708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7-12
1534707 서비스 로젠택배 쓰네 2026-07-12
1534706 통신 전국통신 최원석 2026-07-12
1534705 서비스 EWA 이현민 2026-07-12
1534704 생활가전 에어컨특공대 오윤정 2026-07-12
1534703 생활용품 full-days-mall 김주수 2026-07-12
1534702 기타 그린라이더 염동율 2026-07-12
1534701 기타 주식회사 놀유니버스 박진영 2026-07-12
1534700 금융 DB손해보험 최정민 2026-07-12
1534699 유통 서브마켓 이정애 2026-07-12
1534698 자동차 Ds오토 이상국 2026-07-12
1534697 기타 (주)다인테크 서태진 2026-07-12
1534696 생활용품 퀸잇 허영숙 2026-07-12
15346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2
1534694 식음료 BBQ 조인수 2026-07-12
1534693 기타 핫플짐 천안아산역점 권기원 2026-07-12
1534692 항공·여행 부킹닷컴 곽고운 2026-07-12
1534691 기타 지평선콜텍시 강영석 2026-07-12
1534690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이명희 2026-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