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레쉬워터 횡포. 노비타정수기 렌탈에 관한것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후레쉬워터 횡포. 노비타정수기 렌탈에 관한것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병모
  • 조회수 : 310회
  • 작성일 : 12-08-14 22:13:58

본문

약 2년전에 TV에서 홈쇼핑을 보고 노비타 정수기를 렌탈하였습니다.

저는 회사에 있고 배우자가 렌탈한것이라서 어떤 부분, 누구 명의로 계약하였는지 잘 모릅니다.

경제권도 배우자에게 맞긴 상태였어서 어디로 돈이 빠지는 지도 몰랐습니다. 집에서 계약서 받아본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 흉이지만 올해 배우자와 별거했고 5월엔 법적으로 남남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후 2개월뒤인 7월에 그동안 미납되었던 정수기렌탈비가 일시에 14회에 걸쳐 후레쉬워터 측에서 사전 통보도 없이 출금해 갔습니다.

물론  집으로 배우자의 이름으로 신용정보회사에서 우편물이 온것은 봐왔지만 그동안 별거기간이었고 제 명의로 계약한 부면이 아니라 생각하고 전 배우자에게 정수기를 가지고 가라 수차례 통보하였고 정수기측에도 가지고 가라고 통보했었습니다.

그런데 미납요금이 있어서 해지가 안된다며 가지고 갈수 없다는 대답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명의가 제 이름 앞으로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자동이체 통장도요.



그러면 제가 궁금한것이 그동안 왜 전 배우자 이름으로 신용회사에서 우편물이 왔으며, 5월 이후로 완전 남남이 되었는데 제 통장에서 7월에 돈을 사전 통보도 없이 빼간것도 그게 정당한것인지, 연달아 14회에 걸쳐서 돈을 인출해 간것은 문제가 없는것인가요?

그리고 수차례 정수기 가져가라고 말했는데도 안가지고 가더니 오늘 전화와서는 이번달 사용한것도 미납이라고 돈을 내라고 하네요.

저는 5월부로 그 집에서 나왔고 정수기에 물 한 방울도 안 마셨습니다.

가지고 가라고 할때는 안가지고 가더니 이제 그 화살이 저한테 돌아와서 저를 말려죽이려고 하네요.

솔직히 2년동안 정수기 처음 일년간만 필터 2번 갈아줬습니다.

오늘 전화해서 정수기 필터는 안갈아주면서 무슨 돈만돈만 찾느냐 했더니, 미납되면 원래 필터 안갈아준다네요.

한달에 19900원 렌탈비에 필터교체도 포함된거 아닌가요? 필터교체 서비스 아닌가요?



화가나서 정수기 부숴버리거나 팔아버린다고 하니까 맘대로 하라하면서 계속 돈이 청구될거라 하네요.



전 계약서 쓴적도 없고 자동이체출금동의서 작성한적도 없습니다.

그때는 법적 부부였을지 모르지만 5월부터는 남남입니다.

사용도 안한 5,6,7월 렌탈비 빠진것도 모자라 8월 되기를 기다렸다가 또 돈내라는 속셈은 무엇일까요?



필터도 제때 안갈아주면서 돈만 받아먹는 정수기회사 너무 밉습니다.



법적으로 부부면 배우자 이름쓰면 그 사람이  평생 이 짐을 짊어지고 가야하는건가요.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서비스도 엉망이면서 받을거 다 받으려는 정수기회사 정말 싫습니다.



7월에 돈 다 빼갔으면 전화해서 돈 다 받았으니까 정수기 찾아가겠다고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계약서 한번 보고 싶네요 진짜 제이름으로 쓰여진게 맞는지, 전 배우자 글씨체가 맞는지.....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 이혼한것이 너무 아프고 힘듭니다.
이제 마음 잡고 새출발하려고 하는데 왜 전 배우자와 연관된 일들이 저를 붙잡는걸까요..

소비자고발센터에 말한다고 하니까 자기네는 아무 잘못없다고 말하라고 하네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저만 억울한걸까요...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내분께서 해당정수기 계약후 개인사정으로 따로 나와 사시는데 뜬금없이 사전 안내없이 미납금이 인출되어 제보자님은 직접 사용하지않는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품 수거도 거부하고 요금청구만 지속적으로 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정수기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부당한 요금청구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562 기타 로베펜션 허윤선 03:11
1534561 유통 당근마켓 롯데캐슬 01:56
1534560 생활가전 LG전자 최정숙 01:14
1534559 생활용품 풀데이즈 안나영 00:36
1534558 기타 페이레터 최윤아 00:02
1534557 기타 머지포인트 노승철 2026-07-11
1534556 유통 섹스토이(즐거운여정) 강수석 2026-07-11
15345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민규 2026-07-11
153455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7-11
1534545 생활가전 쿠쿠전자 천은진 2026-07-11
1534533 기타 모아트리 강소연 2026-07-11
153452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규옥 2026-07-11
153452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진국 2026-07-11
1534524 기타 GS25 녹번퍼스트점 고현주 2026-07-11
1534523 기타 구의동 하이웨이 박미란 2026-07-11
1534522 유통 스피드마켓 조미현 2026-07-11
1534521 기타 메디앤컬필라테스 연산점 김윤희 2026-07-11
1534519 기타 KBF 복싱클럽 박은호 2026-07-11
15345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517 기타 이사곰 박인수 2026-07-11
1534516 기타 제일세탁소 강지향 2026-07-11
1534515 기타 ott샵 옷샵

처리중

환불 불가능 N
서예슬 2026-07-11
1534514 유통 유나팩 윤미순 2026-07-11
1534513 유통 써브마켓 최현미 2026-07-11
1534512 기타 꼼나나브라이드 창원점 김여름 2026-07-11
1534511 식음료 Boccone

처리중

치즈 곰팡이 N
정희영 2026-07-11
153451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해지위약금 N
임태정 2026-07-11
1534509 생활가전 은행동 종합에어컨 수리점 이풍현 2026-07-11
1534508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진 2026-07-11
1534507 기타 화물어벤져스&투투피아노 이다현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