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도 안된 LG전자 TV 부품없어서 수리가 안된다니 말이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년도 안된 LG전자 TV 부품없어서 수리가 안된다니 말이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왕수
  • 조회수 : 919회
  • 작성일 : 12-09-10 19:13:23

본문

LG전자 대기업이라고 할수있는건지!

울산의 모 LG BEST샵에서 5년전(약60개월) 전 구입한 TV가 얼마전 천둥번개의 탓인지 망가져서 전원이 들어오

지 않는겁니다. 당연히 안에 부품이 고장났겠거니 수리비주고 고치려고 서비스센터에  맏겼습니다.

그런데 몇일뒤 직원이 전화와서는 "부품이 없어서(단종) 수리를 할수가 없습니다"

다른집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가정에 사용하는 TV보통 10년~20년 사용하는거 당연한거 아닙니까??

근데 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할수 없다니요.(LCD TV고요 외관상 새것입니다.) 나온지 5년된 TV부품을 단종시킵니

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직원에게 그런게 어디있냐고 막따졌습니다.

저희 혼수하고 거의 대부분을 LG에서 했던터라 그쪽직원도 무례하게는 안나오더군요, 그럼 십몇만원정도

환불해주겠답니다. 수리안돼니 TV 새로사라는 이야기이지요. 머 그직원을 탓하는게 아니고, 이런처사의

LG전자 자체에 화가 났습니다. 명세기 대기업이 이런 무책임한 행동에 겨우 5년도 안된 티비 수리부품이 없어

서 아니 단종시킨다니요. 대책도 없이, 이런  처사를 한다니요.

티비 새것으로 바꿔주는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필요도 없구요,

5년도 안된 티비 그냥 다시 나오게끔 수리해주면됩니다. 1,2만원하는 물건도 아니고

A/S 당연한 권리 아닌가요??? TV사서 5년동안 쓰다가 고장낸 사람이 잘못입니까??

이 책임을 소비자 한테 지게 하려한다니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객관적인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2:36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2:33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2:27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현수빈 22:25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2:25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2:2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2:2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2:17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2:16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2:12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지인 22:11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2: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2:10
1534277 생활용품 인마이백

접수

환불 N
김유진 22:04
1534276 유통 인마이백 김준희 21:46
1534275 기타 Seoul embassy

접수

요청 N
ONUO 21:43
1534274 생활용품 럭센트 임명화 21:38
1534273 항공·여행 부킹닷컴 오다해 21:37
153427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현지 21:19
1534270 기타 H스카이 최수영 21:06
1534269 통신 ABC보험 홍길동 21:02
1534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57
1534267 기타 Korea Embassy (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ONUO 20:52
1534266 기타 쿠핑

접수

답변 N
최정희 20:45
1534265 기타 쿠팡 최정희 20:30
1534264 기타 용남익스프레스 공항버스8837번 김나연 20:29
1534263 기타 쿠팡

접수

환불 N
최정희 20:24
1534262 식음료 푸라닭 홍성점 허정현 20:13
1534258 기타 무직

접수

미납품 N
장기환 19:58
1534252 자동차 한라자동차공업사 최현영 19:5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