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 운전석,조수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모빌리티 ] 카시트 운전석,조수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강민
  • 조회수 : 1,947회
  • 작성일 : 25-11-28 18:21:59

본문

제가 구매한 차량은 kgm.토레스 ev입니다.
25년4월에 구입 하고 현재 주행거리는
11,111 입니다.어느날 인가 부터 시트가
불룩 하게 올라 오더라구요 그래서 손으로 눌러보니 시트가 많이 늘어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 센터에들러 물어밨더니 고객님 시트가 많이늘어났네요 그러데 시트업체에 문의후 교환 한다 하더라구요 ,그러데니 사진찍어서보내구 조금있다가 온 답변이 천연가죽은 조금늘어날수 잇다면서 정상이라는 답변만 하더니, 조금 큰 써비스 센터에서
점검 받으라는 답변만 하더라구요.제가 답답 해서  시트공장에 확인해보니 결함이잇다고 하더라구요,이제까지 신차사서 이렇게고생 하긴 처음입니다,현재까지as받은거며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글 씁니다,
확인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유하신 차량의 시트하자발생으로 많은 불편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08:13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08:08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08:03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07:39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07:35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07:2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06:32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06:31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06:25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06:13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05:39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05:04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04:25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03:5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03:26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02:38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02:31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02:02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01:39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01:28
1522799 DR Sherman Aguilar 01:24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01:22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01:19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01:00
1522795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00:3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00:2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00: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10
1522778 기타 Google 최민채 00:03
1522772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xbox/pls)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