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브레인밥솥의 완벽한 밥솥의 광고헛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첸 ] 연아 브레인밥솥의 완벽한 밥솥의 광고헛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민주
  • 조회수 : 359회
  • 작성일 : 25-09-03 07:51:29

본문

광고만보고 쿠첸 브레인밥솥의 완벽한밥맛의 밥솥을 구매한소비자 입니다
다른밥솥과 다르게 밥을 할때마다 눌러붙어 불편을 느껴 쿠첸AS센터에 얘기해서 눌러붙는밥솥을 5년이상 불편을 느끼며 사용할수 없으니 반품이나 대책마련 해달라 요청했습니다
서비스기사의말- 스테인레스의 특성상 눌러붙는것은 어쩔수없으며 제품의 하자가 아니여 어떤지원도 불가능하며 내솥이 호한가능한 코팅된 내솥을 소비자부담금으로 66000원을 내고 구입하여 사용하라는 말만 해주었습니다~
스테인레스의 특성이 눌러붙는 특성이 있다면 그런점을 보완해서 제품을 시판해야 되지 않습니까?????
광고만보고 김연아의 아주완벽한 밥솥의 실체는 무너지는 한순간이였습니다
이밥솥이 불만이 계속 여러건이 발생한다는 서비스기사님의 조언도 있었지만 쿠첸회사의 방침상 소비자에게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설명들었습니다
광고만보고 구입한 소비자입장에서 불쾌하고 불편하여 글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9412 기타 모어댄디 박현민 2025-10-24
1459406 기타 모어댄디

처리중

반품 환불
박현민 2025-10-24
1459405 기타 소녀레시피

처리중

불량반품
이혜선 2025-10-24
1459404 금융 메리츠화재 정영환 2025-10-24
1459403 생활가전 LG전자 이종식 2025-10-24
1459402 식음료 굽네치킨 이용주 2025-10-24
1459401 기타 빅크 오송현 2025-10-24
1459400 기타 신일오토바이 이재혁 2025-10-24
1459399 자동차 넥센 타이어테크 북삼점 이영준 2025-10-24
1459398 유통 쿠팡 최현수 2025-10-24
1459397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기사
이아연 2025-10-24
1459395 항공·여행 롯데관광 이진희 2025-10-24
1459394 금융 롯데카드 최정태 2025-10-24
14593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4
1459392 기타 스튜디오 아로 정혜연 2025-10-24
1459391 생활용품 탄코네잡화점 박창한 2025-10-24
1459390 식음료 시골농부 조영태 2025-10-24
1459389 기타 해운대 센트럴 호텔 김현수 2025-10-24
1459388 생활가전 SK매직 박지연 2025-10-24
145938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윤원중 2025-10-24
1459386 기타 더블유케이션 최수빈 2025-10-24
1459385 생활가전 LG전자 박상현 2025-10-24
1459380 생활가전 LG전자 박상현 2025-10-24
1459379 휴대전화 애플 오재연 2025-10-24
1459378 식음료 하나상점 김세미 2025-10-24
1459372 생활가전 (주)델라이프 강민구 2025-10-24
1459368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연수 2025-10-24
1459366 금융 삼성생명 김대진 2025-10-24
1459365 생활용품 화이트크리닝 박주영 2025-10-24
1459363 생활용품 홈앤쇼핑 최정수 2025-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