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 사전 고지 없이 임의 수리 후 과다 요금 청구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파전자 ] 수리비 사전 고지 없이 임의 수리 후 과다 요금 청구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윤
  • 조회수 : 705회
  • 작성일 : 25-09-09 13:08:47

본문

저는 창원 라파전자에서 고주파 케이블이 고장이 나서 같은 커넥터 부품이 있는지
처음에 문의를 했었고, 업체 사장은 제품을 보더니 "고칠수 있다며" 별도의 수리비 안내 없이
바로 수리를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간단한 작업인가 해서 맡기고 기다렸고, 어느정도의 수리비가 발생은 하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업체 사장이 수리 완료 후 제가 수리비를 물어보니 그제야 5만원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케이블 부산 서면에서 제작시 3~4만원으로 제작이 가능하며,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과다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요구사항>
1. 사전 고지 없는 임의 수리 및 과다 청구에 대한 시정 조치
2. 부당하게 지불한 수리비 환금(또는 차액 환불)
3. 동일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행정 지도 요청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371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미개통
임갑규 2025-10-20
1458370 항공·여행 여기어때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신동녘 2025-10-20
1458369 통신 LG인터넷통신 101 문인애 2025-10-20
1458364 통신 SK텔레콤 조수연 2025-10-20
1458363 유통 샤크샾 / 레드립스 김민주 2025-10-20
1458353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20
14583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희웅 2025-10-20
1458349 식음료 봉명동내커피 이형옥 2025-10-20
1458347 금융 현대해상 이경원 2025-10-20
1458342 유통 쿠팡 고옥임 2025-10-20
1458340 서비스 다산에듀 최두창 2025-10-20
1458339 자동차 엔카 차용준 2025-10-20
1458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정미 2025-10-20
1458337 생활용품 디올 주다 2025-10-20
1458336 식음료 E마트24 석정행복지점 신대웅 2025-10-20
14583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명식 2025-10-20
1458330 생활용품 디올 주다 2025-10-20
1458329 유통 G마켓 김세진 2025-10-20
1458328 유통 G마켓 김세진 2025-10-20
1458327 생활용품 디올 주다해 2025-10-20
1458324 항공·여행 투어비스 서대석 2025-10-20
1458321 기타 바이지오

처리중

재품 틀림
이승현 2025-10-20
1458318 기타 톰타일러 정경훈 2025-10-20
1458302 유통 네이버쇼핑 윤나리 2025-10-20
1458301 생활용품 플로럴 남미향 2025-10-20
1458297 기타 페이레터 이석준 2025-10-20
1458294 기타 국민난방ENG 임영운 2025-10-20
14582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0
1458290 자동차 (주)디피코 손광락 2025-10-20
1458286 생활용품 더드림 노선홍 2025-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