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기만한 숨펄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숨 펄 ] 소비자를 기만한 숨펄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정
  • 조회수 : 880회
  • 작성일 : 25-08-11 15:32:29

본문

온라인 카페에 광고에 속아 사이트를 알게됏고
빨간글씨로 크게 “한 달 이내 반품 가능”이라는 문구를 믿고 안심했지만, 열흘 동안 꾸준히 사용해도 효과는 0.001%도 없었습니다. 가려움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고, 오히려 시간과 돈만 낭비했습니다.

환불을 요청했지만, 제품 박스를 버렸다는 이유로 무조건 환불 불가라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규정상 불가하다 라는 이야기 만 반복적으로 합니다.
더 중요한건  제가 쓴  후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효과없던것도  환불 안된다는것도 참으려고 했으나  조작된 후기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숨펄 업체를 신고 합니다!!!조건은 맨 끝자락에!!!! 환불 가능이라는 문구는 처음부터 크게!!! 효과는 0%
후기조작까지!!!!!!
 전형적인  소비자 기만입니다.
이런 악덕업체는 사라져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947 기타 통인익스프레스 임진희 2025-09-09
1451945 생활가전 LG전자 김주혁 2025-09-09
1451944 기타 한글과컴퓨터 설삼열 2025-09-09
1451938 기타 렌즈미 김연정 2025-09-09
1451936 생활가전 풀리오 유민정 2025-09-09
1451935 통신 스카이라이프 손정헌 2025-09-09
1451934 생활용품 나비잠베개

처리중

반품 불가
박선후 2025-09-09
1451933 기타 네이버플레이스 곽민규 2025-09-09
1451932 기타 KBS 안엘리야 2025-09-09
1451931 식음료 방일해장국 발안점 김종훈 2025-09-09
1451930 통신 LGU+ 수도전기(주) 2025-09-09
1451929 생활용품 플로럴 윤희경 2025-09-09
1451928 식음료 방일해장국 발안점 김종훈 2025-09-09
1451927 기타 킬베이트피싱 손인지 2025-09-09
1451926 생활용품 유라고 u-rago.com 홍지민 2025-09-09
1451925 생활가전 코웨이 김성훈 2025-09-09
1451924 유통 틱톡 이건헌 2025-09-09
1451923 생활가전 대림바스 이창헌 2025-09-09
1451922 생활용품 유라고 U-rago.com 홍지민 2025-09-09
1451921 생활가전 홈니스 이수연 2025-09-09
1451915 유통 엄마와 요리로그 오승일 2025-09-09
145191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지훈 2025-09-09
1451913 기타 유니온광고업체 김세환 2025-09-09
1451910 생활가전 라파전자 김태윤 2025-09-09
1451907 유통 쿠팡 김성경 2025-09-09
1451906 식음료 지에스프레쉬 서정미 2025-09-09
1451905 식음료 지에스프레쉬 서정미 2025-09-09
1451893 기타 라셀턴:발톱무좀치료 장병진 2025-09-09
1451892 식음료 굽네치킨 김민선 2025-09-09
1451891 기타 양후열자필감정사 유경진 2025-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