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 고의 지연배송및 반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신선식품 고의 지연배송및 반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민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25-08-13 20:27:46

본문

535401152366 원본택배이고
573485011046 반품택배입니다.
1. 8월9일 18시23분경 배송완료문자 받음(현용희 010-8476-7720)
2.배송안됨
3.8월12일(일)까지 배송안됨
4.8월 11일(월) 오전9시경 반품요청 및 한진택배 고객센터에 변질우려되고 반품신청햇으니 배송하지말라고 요청->무시하고 13시경 문앞에 두고감
5. 반품프로세스 진행햇고 8월 13일(수) 수거예정 문자 및 19시10분경 수거햇다고 문자받앗으나
수거안해감(변질상품으로 인한 공용 공간(복도)오염)

같은 사건이 1주일내에 2번이나 일어났습니다. 처음에는 택배사의 오배송이라는 말을 믿엇으나 이번은  택배송장에 집이름까지 적혀있엇는데 오배송이라고 발뺌하고 반품수거도 완료햇다며 수거도 안해가고 있습니다.. 고의로 배송지연하는데 이때문에 불편이 너무 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513 기타 토리헤어 태전점 박윤지 2025-08-13
1444511 건설 대우건설 김소원 2025-08-13
1444505 식음료 파리바게뜨

처리중

유통기한
고승민 2025-08-13
1444504 항공·여행 아고다 박혜연 2025-08-13
1444502 서비스 몬스터브로우 한서윤 2025-08-13
1444501 유통 다이아이커머스 이동성 2025-08-13
1444497 생활가전 웰릭스 렌탈 김소라 2025-08-13
1444494 기타 미래산업(주)

처리중

LED 전광판
박용균 2025-08-13
144449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현 2025-08-13
1444492 기타 이가튼튼치과 조민영 2025-08-13
1444483 휴대전화 폰다이렉트샵 이창민 2025-08-13
1444482 기타 센스엘 김동기 2025-08-13
1444481 휴대전화 폰다이렉트샵 이창민 2025-08-13
열람중 서비스 한진택배 이상민 2025-08-13
1444479 항공·여행 아고다 이제경 2025-08-13
1444478 유통 쿠팡 임진웅 2025-08-13
1444477 기타 위아요가필라테스

처리중

환불조치
유나희 2025-08-13
1444476 생활용품 여신제이 조은선 2025-08-13
14444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세윤 2025-08-13
1444474 기타 올인청소 김주희 2025-08-13
1444473 생활용품 영우스포츠(네이버구매 SWIMLAP) 김혜선 2025-08-13
1444472 식음료 에페스 케밥 최현진 2025-08-13
1444471 생활가전 중고전자 이재호 2025-08-13
1444470 유통 당근마켓-신뢰가득농가 백경근 2025-08-13
1444469 식음료 팜에트(주) 김종훈 2025-08-13
1444468 식음료 업체 정솔아 2025-08-13
1444467 기타 배관의신 김은정 2025-08-13
1444466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현정 2025-08-13
1444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3
1444462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이동환 2025-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