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인 드레스 추가금 유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베스트웨딩 ] 악의적인 드레스 추가금 유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전우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25-08-14 08:20:00

본문

1.드레스 선별 전 추가금 없는 모델만 보여주길 사전에 부탁 함
2. 5벌의 무료 피팅 진행 중 2벌의 맘의 드는 모델을 선택했으나, 다섯벌 중 지목한 두벌만 추가금(70만원추가)발행하는 모델이라고함
3. 당일 선택이며, 추가금은 바로 결제하라고하여 결제함
4. 귀가 중, 플래너와 전화통화하여 피팅했던 옷 들 중 추가금 없는 드레스로 재선정 하여 변경협의하고 추가금 환불받기로함
5. 다음날 플래너를 통해서 추가금없는 모델도 사실 추가금(70만원) 있는 모델이라고 재통보받음

결론
1. 어떤 드레스를 선택하든 추가금을 매기는 수법을 통한 필수적 추가과금에 따른 소비자 기만
2. 사실상 저가라고 홍보하여 소위 스드메 계약을 유도 하는 허위광고
3. 이미 플래너 계약을 진행한 후이고, 위약금이 있는 점과 예식이 2025년 10월18일로 얼마 남지않았다는 점을 고려하여 타사를 통한 진행이 어려운 심리를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추가금을 내고서라도 진행할 수 밖에 없도록 유도하는 소비자 기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710 기타 클린크루 광에미친사람들 김종윤 2025-08-14
1444709 항공·여행 아고다 신승준 2025-08-14
1444708 생활가전 유니맥스 김주원 2025-08-14
1444707 기타 제주이야기 하정아 2025-08-14
1444706 유통 쿠팡 이재승 2025-08-14
1444705 기타 맛도리푸드 이태숙 2025-08-14
14447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703 기타 업체 김호환 2025-08-14
1444702 유통 오티티모아 서승표 2025-08-14
1444701 기타 네고네고 이성국 2025-08-14
1444700 유통 카카오쇼핑 임남현 2025-08-14
1444699 생활용품 프라다 김태희 2025-08-14
1444698 기타 퐁당닷컴 차승현 2025-08-14
1444697 생활용품 주식회사비콘미디어 한고코스메틱 2025-08-14
1444696 유통 레이디랩 김혜주 2025-08-14
1444695 유통 쿠팡 서민아 2025-08-14
144469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만 2025-08-14
1444692 휴대전화 유강모바일 최강록 010-7478-7577 김종진 2025-08-14
1444691 생활가전 LG전자 김소영 2025-08-14
144469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14
1444689 식음료 떠리몰 양선기 2025-08-14
144468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윤 2025-08-14
1444685 생활용품 소보제화 박연희 2025-08-14
14446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672 금융 AXA손해보험회사 박용진 2025-08-14
1444670 기타 주식회사 유엘씨 김진아 2025-08-14
1444658 기타 주식회사 유엘씨 김진아 2025-08-14
1444650 유통 쿠팡 김영진 2025-08-14
1444640 항공·여행 구글 황민선 2025-08-14
1444638 생활용품 동서가구 손현숙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