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연결된 쇠 부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정수기 연결된 쇠 부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혜윤
  • 조회수 : 602회
  • 작성일 : 25-08-11 13:17:57

본문

새로 이사오면서(3년반정도)
정수기를 이전설치를해서 사용 해오던 중
수돗물과 정수기 연결하는 쇠가
점점점 부식이 되고있었나 봅니다
갑자기 호수가 확~~~!!! 터져버려서
온집안은 물바다로 번져버리고 ㅠㅠ
거레받이까지 싹다 열어서 최대한 물기를 다
닦아냈죠!!!
두시간을 넘게 겨우겨우 물을 닦았습니다.
정말 울고싶었습니다.5월24일 그날이 토요일이고
저녁이어서 바디프렌드 고객센터는
연락이 안되고.
다음날도 일요일...
그러나 전화는 받더군요
급한상황이기는 하나 내일 전화하셔라!!
드디어 월요일~!!
상담원도. 급한상황이라 우선순위로
빨리해드리겠다 !! 하더니. 역시나 나만 급한일!!
아침부터 오후가 되도록. 내가 전화한것만 4,~5번!!
민원센터 넘겨달라했더니 팀장이 전화하겠당하더니
한참후에 남자 건들건들 전화와서
기사님이 전화할거다. 기사님한테 빨리오라고해라~
진짜 어이없는 바디프렌드

여튼 기사님 닥달해서
월요이날 수리가 되기는 했는데

중요한건
인테리어 새로해서
이사온 집인데
물에 불어나서 바닥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방문도 잘 안닫힐정도로 터구지가 올라왔다
가구도 불어나고!!!

이것을 바디프렌드에서 책임지고
보상해달라!!!

남은기간도
쓰고싶지않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9868 유통 쿠팡 이상환 2025-09-02
1449867 건설 서희건설 윤인식 2025-09-02
1449866 유통 카카오쇼핑 왕명주 2025-09-02
1449865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연 2025-09-02
1449857 생활용품 W디자인 오성환 2025-09-02
14498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2
1449847 기타 오늘식물 전지연 2025-09-02
1449832 기타 대창운수 김보민 2025-09-02
1449814 유통 쿠팡 이상환 2025-09-02
14498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봉심 2025-09-02
1449812 기타 11번가에서

처리중

팬티
이상철 2025-09-02
1449811 생활용품 Florall 김윤경 2025-09-02
1449810 유통 자스민벨 박지민 2025-09-02
1449809 유통 쿠팡 박은비 2025-09-02
1449808 기타 봄봄매트 김지선 2025-09-02
1449807 식음료 BBQ 문은광 2025-09-01
1449806 식음료 모름 고희수 2025-09-01
1449803 기타 픽라벨 김영진 2025-09-01
1449802 유통 플로럴 미지 2025-09-01
14498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1
1449800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권영란 2025-09-01
1449799 자동차 BMW 문동수 2025-09-01
1449798 유통 시골농부 이예문 2025-09-01
1449797 식음료 보드람치킨 원당점 박지원 2025-09-01
1449796 항공·여행 커플링 (소개팅 업체) 김태현 2025-09-01
1449795 생활용품 명품아울렛 백미숙 2025-09-01
1449794 생활용품 스트라파타 성현정 2025-09-01
1449793 통신 LGU+ 최정화 2025-09-01
1449792 유통 네이버쇼핑 최정화 2025-09-01
1449791 생활가전 보랄 음식물처리기 배미선 2025-09-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