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응대 지속되는 일방적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마트삼육 ] 직원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응대 지속되는 일방적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형
  • 조회수 : 760회
  • 작성일 : 25-07-24 17:39:19

본문

안녕하십니까?저는 프리드 상조 회사와 2개의 구좌를 가입한 뒤 티비가전 사은품으로 받는 줄 알고 계약을 한 이태형이라고 합니다.
첨부터 잘알아보지 못한 개인적 실수를 인정하지만 알고 보니 사은품이 아닌 티비는 4만5천원씩 60회 할부로 납입을 하는 프리드상조회사와의 연계가 되어 있는 회사였습니다.
지금껏 미납 없이 39회에서 40회를 납부하였으며 개인적지병으로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아 개인 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경제활동이 힘들어져 개인 회생을 신청하게 되었고 스마트 삼육쪽에 우리측 법률 대리인 회사가 수차례 전화를 했으나(부채증명서발급건)회이 돌아오지 않아 제가 전화를 한 뒤 문자를 남겼더니 전화가 왔습니다.지난번에는 여자 직원분이 전화를 받아
자초지정을 설명한 뒤 부채증명서 발급을 부탁하였으나 tv를 반환을 하여야지만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한 뒤 만일 반납하지 않으면 형사고소를 하겠다는 단답형의 말로 응대를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지금은 간경변이 심해져 어머니집에 있어 여러모로 사정이 있어 먼저 부채증명서 발급을 해주면 반납을 하겠다고 의견을 전달했으나 무례한 태도로 응대를 해왔습니다.
2년 전 두 달치 렌탈료가 밀렸을 때에도 똑같이 여자분은 법무팀 소속이라며 저한테 고함을 지르며 아주 무례한 태도를 보였고 다른 직원분의 사과로 잘 무마가 되었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무례한 태도로 응대를 해왔단 것이렌탈회사가 아닌 마치 4금융직원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늘도 남자 직원분이 전화를 받자마자 저희는 고지한 내용 그대로 이행할 수밖에 없다며 일방적인 말로 전화를 끊어버렸고 제가 법률대리 전화번호를 남겼으니
일단 통화를 해 달라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통화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지속적으로
미납 문자만 보내 온 상태입니다. 이런 렌탈 회사가 우리나라 상위권 상조회사 와 함께 연계에 되어 상품을 할부로 끼워팔고 있다는 점에 상당히 불쾌하고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놀라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민원을 제기합니다.조속한 처리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840 식음료 GS슈퍼마켓 의왕오전점 박민선 2025-08-14
1444839 생활용품 LF 박은주 2025-08-14
1444838 유통 서울총판 조성호 2025-08-14
1444837 생활용품 마미케어 정혜영 2025-08-14
1444836 금융 악사손해보험 신현호 2025-08-14
1444835 생활용품 가히 주다혜 2025-08-14
1444834 유통 G마켓 인상욱 2025-08-14
1444832 유통 나이키코리아

처리중

배송지연
양유민 2025-08-14
1444830 자동차 KG모빌리티 김일태 2025-08-14
1444829 식음료 인쌩맥주 김포구래점 김현화 2025-08-14
1444828 기타 인스타터 김건희 2025-08-14
1444827 유통 메르시레이 김영미 2025-08-14
1444826 항공·여행 Khouse365.net 조준호 2025-08-14
14448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824 자동차 BMW 오경백 2025-08-14
1444823 기타 어메이징캠프 울산점 김혜지 2025-08-14
14448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정환 2025-08-14
1444821 유통 G마켓 김상남 2025-08-14
1444820 서비스 CJ대한통운 유석환 2025-08-14
1444819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백선규 2025-08-14
1444818 생활용품 플로럴 김유지 2025-08-14
1444817 유통 쿠팡

처리중

오배송
전대환 2025-08-14
1444816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사기광고
김윤환 2025-08-14
1444815 생활용품 에시스걸 서윤희 2025-08-14
1444814 유통 힘내라농가 송영호 2025-08-14
1444813 식음료 동원에프앤비 천현우 2025-08-14
1444812 기타 삼성이사몰 오길자 2025-08-14
1444811 유통 플로럴 강소영 2025-08-14
1444810 항공·여행 하나투어 윤세정 2025-08-14
1444809 생활가전 개인업체 김은곤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