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에어컨,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고발 (두 번째 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에어컨,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고발 (두 번째 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영석
  • 조회수 : 334회
  • 작성일 : 25-07-09 21:14:19

본문

2025년 6월28일 저의 항의에 대해, LG전자 민원실로부터 첫 번째 회유 전화를 받았고, 이에 부당함을 느껴 다시 한 번 LG전자 홈페이지에 항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7월4일 두 번째, 합의를 종용하는 듯한 전화를 또다시 받았습니다.
 
***2025년 7월4일 두 번째 LG전자 민원실에서 걸려온 전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고발 건에 대한 간단한 요약 정리 및 또다시 말로만 사과하고 회유하는 전화였습니다.)***

LG전자 스탠드형 에어컨(모델명 : FQ17V9WWAN)을 2019년 6월 9일 구매 및 설치했고, 2020년 8월, 실외기 응축기 고장으로, 실외기를 뜯어내서 일부 부품만 수리 및 가스 충전하여, 기존 실외기 그대로 재설치했다. 그 후 1~2년마다 매번 에어컨 응축기에 문제가 생겨, A/S센터 기사님을 불렀지만, 별도 수리 없이 가스만 충전하는 식으로, 보수를 받아왔다. 우리 집 에어컨은 고작 한여름에만 1~2주 가량, 사용하는 가정집 에어컨이다.

무상 수리 기간 내, 응축기 교체(실외기를 뜯어내서, 응축기 교체 후 동일 실외기 재설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스가 새서 매년 가스를 충전해야 했다. 불량 LG 에어컨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제품 교체든 근본적인 해결을 했어야 할 LG전자에서 임시방편으로 그저 가스만 충전해온 것이다. 애초에 새 제품으로 구매한 에어컨의 초기 불량이 없었다면, 매년 가스를 충전할 필요가, 또 응축기를 수리할 필요조차 없었을 것이다. 결국 동일한 수리를 1~2년에 한 번씩 한 셈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2025년 6월 초 또 동일 부위 고장으로 동일한 에어컨의 A/S 수리 요청을 하였고, 이에 LG전자는 보증 기간 이유를 빙자하여, 말도 안되는 고액의 유상 수리비를 소비자에게 부담하라고 했다.

첫 항의 때에는 약 60만원 중, 40만원을 본인에게 부담하라 했다. (부품비 약 20만원은 LG가 부담한다고 했다.) 이에 본인은 부당하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그 결과 LG전자측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부품비, 크레인 비용, 수리비까지 LG가 부담하겠다면서, 흥정하듯이 소비자에게 13만원을 부담하라는 조치를 취했다. 이것이 흥정할 사안인가?

그간 5년동안 LG전자 스탠드형 에어컨의 동일한 고장으로 인하여, 온열 환자가 속출하는불볕 무더위 속에서, 본인은 정신적/시간적 그리고 신체적인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래서 애초부터 불량품으로 보이는 LG 에어컨 제품의 ‘전체 무상 교체’를 엄중히 원하는 바이다.

*소비자 고발 센터에서 해결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9198 기타 스왑(SWAP) 정슬기 2025-07-29
1439197 기타 크래프톤 반호현 2025-07-29
1439196 유통 네이버쇼핑 이창민 2025-07-29
1439195 통신 LGU+ 노해진 2025-07-29
1439194 기타 대원세라믹 을지로 오정희 2025-07-29
1439193 서비스 Last war 김동규 2025-07-29
1439192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보증기간
장정희 2025-07-29
1439191 유통 머스크 김혜정 2025-07-29
1439190 서비스 운세박사 이가은 2025-07-29
1439189 생활용품 홀인원코스메틱 이경미 2025-07-29
1439188 유통 오토모듬 서송경 2025-07-29
1439187 생활가전 LG전자 방정선 2025-07-29
1439186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백수빈 2025-07-29
1439185 생활가전 코겔 바로락 진공 쌀통 10kg, 23.8x23.8x35.5cm, 1개 이선미 2025-07-29
1439184 기타 희망주유소 이용수 2025-07-29
1439183 식음료 파리바게뜨 유진 2025-07-29
1439182 기타 꽁몰kkongmall 최동호 2025-07-29
1439181 기타 바디멀티필라테스 허예서 2025-07-29
1439180 생활가전 에어컨퍼니 손희령 2025-07-29
1439179 유통 힘내라농가 신현우 2025-07-29
1439178 기타 제이뷰티끄 박애용 2025-07-29
1439177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김유미 2025-07-29
14391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9
1439174 기타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 김현정 2025-07-29
1439175 생활가전 LG전자 정선 2025-07-29
1439173 유통 카카오쇼핑 박송은 2025-07-29
1439172 생활가전 쿠팡(판매자: blue jin limited) 김한조 2025-07-29
1439171 기타 유탑마리나 호텔 & 리조트 김현정 2025-07-29
1439170 기타 세탁소 우동균 2025-07-29
1439169 생활가전 에이앤비설비 김태성 2025-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