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강사의 인권 모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고다 외국어 학원 ] 원어민 강사의 인권 모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훈
  • 조회수 : 1,141회
  • 작성일 : 26-06-20 21:23:48

본문

담당자님께

저는 상기 어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직업은 가이드인데 제가 일하는 여행사에서 각 가이드에 대한 평가를 해서 스페셜 가이드에 등재해 줍니다. 그래서 영어 실력 향상이 너무나 중요하여 해당학원에서 여러 강좌를 듣고 있습니다. 제가 듣고 있는 수업에 학생이 저를 포함해서 두 명이 듣고 있습니다. 한 학생이 너무 오랫동안 얘기하고 저는 말할 기회가 좀 처럼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학원에 컴플레인을 걸었는데 해당 선생님이 부산대 학원에서 단 한 번도 컴플레인을 받은적이 없는 사람이고 부산대 학원은 똑똑한 부산대 학생들이 주로 듣고 있는데 그 학생들이 바보라서 컴플레인을 안걸었냐고 반문했습니다. 적반하장 같아서 본사에 신고 했고 해당 강사가 사과해서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른 곳은 원어민 강사가 있는 곳이 드물어서 사과만 받고 없는 일로 하고 계속 수업을 들었습니다. 제가 주로 책을 보고 영어를 공부했기 때문에 회화가 약해서 저는 너무 원어민과의 대화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비싸지만 일 대 일 회화를 신청했고 같은 원어민 선생님도 괜찮다고 해서 수업료 지불하고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수업에 들어가니 해당 강사가 하는 말이 영어에 강박증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런게 아니라 영어가 급하다고 얘기했는데 해당 원어민 강사가 한다는 말이 내가 실패할 수도 있고 그런게 인생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런 말들은 학원에 엄청난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고객인 제가 들어야하는 얘기가 아니라고 명백히 생각합니다. 학원에 고객의 소리에 메일은 남겨두었지만 초록은 동색이라고 강사 편을 들것이 뻔하고 부산에서 원어민 강사를 가지고 있는 거의 유일한 학원이라는 지워를 남용해서 첫 번째 컴플레인을 걸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저에게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 영어 실력 향상이 우선이며 영어에 대한 강박증도 없고 저보다 수 십년 어린 사람한테 내 돈 내고 실패하는게 인생이라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재발 방지 및 학원 대표로부터의 사과 입니다.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147 생활용품 DF동서가구 유선영 2026-06-22
1525146 유통 남재현박사 다이어트 변미옥 2026-06-22
1525145 생활용품 로우타이드 김여원 2026-06-22
1525143 유통 네이버쇼핑 송용주 2026-06-22
1525141 기타 (주) 스필 충북혁신도시 김민혁 2026-06-22
1525140 생활가전 하츠(가스렌지) 최순봉 2026-06-22
1525139 생활용품 (주)앳홈 이규운 2026-06-22
1525138 생활용품 쿠팡(상일리베가구)

처리중

반품비
박보연 2026-06-22
1525136 항공·여행 쿠팡 부승언 2026-06-22
1525135 서비스 금호스포츠센타 최규정 2026-06-22
1525134 기타 핏플필라테스 양현주 2026-06-22
1525133 생활가전 웰릭스

처리중

이전설치
남효정 2026-06-22
1525132 항공·여행 아고다 박연희 2026-06-22
1525131 생활용품 라움에스알 성광희 2026-06-22
1525130 통신 쿠팡의류 이근화 2026-06-22
1525129 기타 동명파워코드

처리중

과대광고
이종호 2026-06-22
1525128 항공·여행 아고다 박연희 2026-06-22
1525127 생활가전 씨넷 김지연 2026-06-22
1525126 식음료 아이디바이오 이기쁨 2026-06-22
1525125 생활가전 멀티제조사

처리중

광고표기
이종호 2026-06-22
152512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숙희 2026-06-22
1525121 자동차 케이카 주식회사 유준성 2026-06-22
1525120 유통 중고나라 강종구 2026-06-22
1525119 생활가전 SK매직 안종우 2026-06-22
1525118 기타 유니맥스 김종명 2026-06-22
1525117 기타 베이비챗 금바다 2026-06-22
1525115 유통 쿠팡 최소진 2026-06-22
1525111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6-22
1525106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경기북부 물류센터 푸른솔중학교 2026-06-22
1525103 기타 파일조 전덕현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