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애플샵 수리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전북대 애플샵 수리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민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5-05-23 16:48:20

본문

43만원을 내고 수리를 받았는데 한달동안 통화불량으로 인해서 맘고생도 심하게 하고 결국엔 폰도 쓰지못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다음 내용은 제가 작성한 가게 리뷰 댓글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시간 없으신분들 맨 밑에서 요약만 보세요.

1. 휴대폰을 떨어트려 액정이 파손됨.
2. 애플샵방문
3. 액정이 심하게 파손되면서 메인보드가 나갔다고하여 교체 요구
4. 메인보드와 액정 같이 교체하고 43만원 냄 (기종은 아이폰 13)
5. 수리 완료됐다해서 가보니까 유심이 안읽힘
6. 애플샵에서는 유심문제같다고 대리점 방문하라고 함.
7. 당일날 바로 대리점가서 새 유심으로 교체했더니 처음에는 몇번 안되더니 결국엔 읽혀서 이틀 정도 사용했는데 여전히 문제가 있었음.
예를들어 상대방이 전화하면 전화가 오질 않는다던가 전화를 해도 일찍 끊긴다던가, 가끔 서비스 없음으로 뜬다던가
8. 그래서 이틀뒤에 다시 애플샵 방문.
9. 직원이 몇번 툭툭 만져보더니 현재로서는 이상없다. 다음에 문제가 반복되면 다시 오라함.
10. 그로부터 불편을 감수하고 딱 한달하고 이틀차 째 되는 날 서비스없음이 계속 뜰 때까지 기다림.
11. 처음에는 유심 문제인줄 알고 또 대리점 가서 확인해본 결과, 메인보드 문제였음.
12. 애플샵 방문해서 검사좀 해달라니까 확인하고 연락준다함.
13. 전화와서 하는말이 충격에 의해서 유심 인식하는 단자에 이상이 생겼다 시전 ㅋㅋㅋㅋㅋㅋ
수리비 발생하냐고 물어봤더니 손님 책임이라 추가 요금 발생할 수도 있다는 식으로 말함.
전에도 똑같은 뉘양스로 말했던 경험이 있어서 이때 딱 깨우침. 아, 당했구나
14. 당장 달려가서 따지기 시작함.
15. 애초에 초반부터 통화 품질에 계속 문제가 있었고 나중에 문제가 있을때 다시오라고 해서 아예 먹통이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온건데 그쪽에서는 그런거 모르겠다. 그냥 손님 부주의로 인한 충격 손상이다. 라고 계속 주장함.
16. 아무리 논리적으로 반박해도 그냥 손님의 부주의로 인해서 통신단자에 이상이 생긴거다 반복 ㅋㅋㅋㅋ
17. 26년 인생살면서 폰에 잔고장 한 번 없이 살던 내가 졸지에 통신단자 고장낸 사람 돼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문제가있을때 다시 오라고해서 문제 생기고 바로 간건데 “유심 다시 뜨는 상태로 되돌려놔라 그럼 자기가 본인 잘못인지 손님 잘못인지 확인을 하겠다”라는 아주 신박하면서도 너무나도 신기한 무지성 논리를 주장함. ㅎㅎ…… 하…

‼️요약: 43만원 내고 액정과 메인보드 교체했는데 한달만에 통신불량 ㅎㅎ;; 처음부터 유심이 간간이 끊겼었음. 교체 이틀뒤에 다시 방문하니까 일단은 이상없으니, 문제가 반복되면 다시 오라함. 그래서 유심이 아예 안읽힐때까지 기다렸다가 한달째 되는날 다시 방문했는데 손님책임 시전하는가게 ㅋㅋㅋㅋㅋ 난 졸지에 통신단자 고장낸사람 돼버림.
현재 소분원에 고발장 접수한 상태.

고장나면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받던지 아니면 꼭 새 폰을 사세요.. 정말 중고차보다 더 한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랑 저랑 비싼 돈 내고 한달동안 맘고생 정말 심하게 했네요. 저는 저와같은 사람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여러분들은 꼭 현명한 선택 바랍니다.

P.S. 결국엔 새 폰으로 바꿨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이며 수리가 되지 않을 경우 감가하여 교환,환불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2713 기타 이프네짐 이양희 2025-05-23
1412709 기타 숨고와 고수 (이사 인in) 유호선 2025-05-23
1412706 유통 신세계홈쇼핑 박진아 2025-05-23
1412704 생활가전 (주)현대렌탈 김원자 2025-05-23
141270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우 2025-05-23
1412702 유통 크림(kream)

처리중

환불거부
김세문 2025-05-23
1412701 생활용품 델리원 이선숙 2025-05-23
1412696 항공·여행 트립닷컴 홍혜영 2025-05-23
1412695 식음료 맘스터치 이상학 2025-05-23
1412694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노재린 2025-05-23
1412693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주홍 2025-05-23
1412692 식음료 꼬꼬네 옛날통닭 강윤환 2025-05-23
1412691 통신 SK텔레콤 문지원 2025-05-23
1412690 식음료 푸라닭 김재일 2025-05-23
1412685 서비스 캐시노트 김병훈 2025-05-23
1412683 서비스 여주 통합콜택시 한규상 2025-05-23
1412682 유통 퀸잇 김석태 2025-05-23
1412670 기타 유리사랑 민병무 2025-05-23
1412668 기타 CU 포항 서부점 김민환 2025-05-23
1412667 서비스 여주 통합콜택시 한규상 2025-05-23
1412666 서비스 쿠카게임 임지윤 2025-05-23
1412665 유통 메종텍스타일 이세영 2025-05-23
1412664 기타 해피니언 우장산역

처리중

매직
김보람 2025-05-23
14126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3
1412662 통신 LGU+ 고려신용정보 김수인 2025-05-23
1412661 생활가전 샤오미 이덕용 2025-05-23
1412660 유통 셀러브리티(celebrity) 남민경 2025-05-23
1412659 기타 중앙인더스피아 3차 남지용 2025-05-23
1412658 생활용품 노셀코지 김아현 2025-05-23
1412657 통신 KT 안여찬 2025-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