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용량기재 착각을 이용한 사기판매 수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골든테이블 ] 쿠팡에서 용량기재 착각을 이용한 사기판매 수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진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25-05-27 11:42:19

본문

얼마전 쿠팡에서 조미김을 주문하였습니다
 김을 좋아하는 해외에 있는 딸에게 보내주기 위해서 였습니다 쿠팡이라는 사이트에서 이런저런 상품 검색 결과 대용량에 저렴한 가격으로 보이는 상품을 구매해 해외의 딸에게 택배로 보내주었고
도착후에 알고보니 용량이 적은 상품을 받아보게 됏다는 걸 알게 되었죠 구매한 상품은 240g의 조미김 8캔을 구매한걸로 알고 있었던 상품이 30g의8캔 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죠
교묘하게 용량표기와 가격을 조정해서 구매자에게
착각을 일으키게 한 판매자의 악질 수법이 당한거 였습니다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구매자가 바보가 되는 순간이었지만 너무나도 소액이고 악질적인 수법에 해당 사이트에도 가벼운 제제밖에 하지 못하는 상황인거 같고 판매자도 오히려 당당하게 아무런 문제 없으니 사이트에 문의 하라는 한마디의 사과도 없었고 이런 식의 허점을 이용해서 악질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 판매자를 고발하고 싶어서 글을 남김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3806 기타 동물보육원 화성점 조남이 2025-05-27
1413805 생활가전 레이트 박정훈 2025-05-27
1413804 금융 보람상조 김종오 2025-05-27
1413803 생활용품 이케아 황규민 2025-05-27
1413802 생활가전 스왑(전기자전거) 설재훈 2025-05-27
1413801 생활용품 플로럴 임현숙 2025-05-27
1413800 생활용품 플로럴 임현숙 2025-05-27
1413799 유통 쿠팡 박혜빈 2025-05-27
1413798 생활용품 까사미아 전은주 2025-05-27
14137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7
1413796 생활용품 까사미아 전은주 2025-05-27
1413795 유통 네이버쇼핑 오성훈 2025-05-27
1413794 서비스 로젠택배 에이파트너즈 2025-05-27
1413793 식음료 맘스터치 이문엽 2025-05-27
1413792 생활가전 트레비 비데 배은실 2025-05-27
1413791 유통 티알컴퍼니 장우람 2025-05-27
1413790 기타 메가커피 신림난곡점 정민지 2025-05-27
1413789 생활가전 베이비부스트 정문영 2025-05-27
1413788 유통 리서쳐스포우먼 김향덕 2025-05-27
1413787 기타 아뜨와 임소연 2025-05-27
1413786 기타 아뜨와 임소연 2025-05-27
열람중 식음료 골든테이블 이효진 2025-05-27
1413784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변소진 2025-05-27
1413783 기타 비즈홀딩스 오민협 2025-05-27
1413782 생활가전 키첸 조현민 2025-05-27
1413781 기타 망고홈케어 유경주 2025-05-27
1413780 유통 패션플러스 강연희 2025-05-27
1413779 통신 SK텔레콤 고객센터

처리중

유심구입
박재영 2025-05-27
1413778 기타 고려은단 김민정 2025-05-27
1413777 휴대전화 LG전자 박순옥 2025-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