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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클린신탄진점 ] 세탁(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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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태겸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25-05-27 18: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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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구입한 패딩입니다.
구입처는 무신사였고 겨울도 지나 패딩을 세탁소에 맡겼습니다.
그동안 세탁물을 잘 해주셔서 감사했고 괜찮아서 믿고 맡겼는데 결론은 파손으로 옷이 돌아 왔습니다.
하지만 사과 한마디 없이 지금까지 이런 일이 없었다. 황당하다. 라는 말로 마무리 하는 게 화는 났지만 좋게 끝내고자 수리를 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후에 2만원~5천원 줄테니 해결 보자는 식으로 전달 받았고 그건 아닌듯하여 수리를 요구했고 자체적으로도 알아보고 업체 측에서도 알아보니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속적으로 사과 보다는 자신들이 잘못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속이 상한 나머지 5만원을 제시 했습니다. 물론 황당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좋게 이야기가 된다면(사과) 마무리 짓자라고 생각 했는데 업체 측에서 전달한 내용은 소비자원에 신고 하라는 말 이였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돈을 먼저 요구 한 것도 아니고 진상을 부린 것도 아니고 사과를 먼저 했으면 이런 일도 없을텐데... 그래서 이런 질이 나쁜 업체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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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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