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수원 온천 ] 목욕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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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정화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25-05-28 01: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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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30~6시사이에 북수원 온천에 도착했습니다
찜질,목욕을포함하여 결제후 바로 찜질복으로 환복을하고 찜질하는곳으로 올라갔습니다
가족들과 찜질을 마친후 땀을씻기위해 목욕탕있는곳으로 갔습니다 아빠,아이들2 이렇게 남탕으로 갔습니다 아이들과같이 탕에있는데 탕관리하시는분이 갑자기들어와 말씀도안해주시고 탕에 물을빼기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때 설마 아이들과 같이 탕에있는데 물을빼지는않겠지 라는생각으로있었는데 둘째가 물빠지는 배수구쪽으로가다가 거기에 발이 빨려들어갈뻔했습니다 말씀한번안주시고 그냥 물을빼고 아이가 다칠뻔해서 그냥 탕에서 나와 몸을씻으려고 아이들 샴푸,바디워시,로션있는곳으로갔습니다 근대 저희께없어서 관리하시는분께 물어보니 버렸다고하셔서 기분이 나빠서그냥 수건으로 몸닦고. 나와서 카운터에가서 이러한상황을 이야기하니 자기들은 청소하는걸 공지할필요는없다 만약 둘째가 배수구에 발이빠져도 책임져줄의무가없다고 말씀을하셔서 목욕을못했으니 목욕비환불해달라하니 그건 그쪽사정이라 환불을 못해준다고 해서 이렇게 민원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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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수원.m4a (2.2M) DATE : 2025-05-28 01: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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