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화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자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25-05-30 18:16:50

본문

코웨이 렌탈 20년 이상 고객입니다.코디분들의 영업이익만 챙기고 코디분 관리자.사무실은 책임은 소비자에게 전가합니다.2025년2월13일.집화재.2023년 11월배우자가 안마의자 런탈신청.다음날 다른지점 코디분 이 취소후 본인앞으로 해달라고 집요하게 연락.제 명의로 변경신청 요구.하지만 .담당자는 다시 처음했던 남편 대리점직원. 본인들끼리 담당자 변경후 고객에겐 알리지않음.또 비데기 제 이름으로 5년 렌탈 끝났는데 교체요구.,제가 하지않자 남편에게 집요하게 연락해 렌탈 재계약.1달후 집 화재.코디및 지점에서는 전혀 연락없고 화재 원민만 관계없다는 말로 남은금액 전처 소비자가 갚야된다고 하고 계속 남은돈 갚아라는 전화연락.채권추심으로 넘어간다고 압력가함.집 화재로 힘든 상황인데,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화재로 집이 모두 전소되어 원인은 100% 확신은 아니지만 안마의자를 발화점인거 같다는 소방서 국과수 직원들의 말이었습니다..코웨이 코디.직원들.관리자 .담당지점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1697 기타 청라국제병원 이복선 2025-06-14
1421696 생활가전 코웨이 송영화 2025-06-14
1421695 식음료 푸줏간 동탄산척점 정원득 2025-06-14
1421694 식음료 다래네제주해장국 광명점 박정암 2025-06-14
1421693 유통 인포벨

처리중

사이즈
박상자 2025-06-14
1421692 항공·여행 야놀자 한정진 2025-06-14
1421691 기타 컴퓨터세상 임태묵 2025-06-14
1421690 생활가전 LG전자 강경희 2025-06-14
1421689 항공·여행 아고다 추정은 2025-06-14
1421688 유통 크로피츠 김미희 2025-06-14
1421687 건설 대우건설 정지훈 2025-06-14
1421686 기타 크린토피아 성남수진역점 이금용 2025-06-14
1421685 유통 크로피츠 김미희 2025-06-14
1421684 기타 크린토피아 성남수진역점 이금용 2025-06-14
1421683 기타 컴퓨터세상 임태묵 2025-06-14
1421682 서비스 카카오대리 류봉열 2025-06-14
1421681 기타 컴퓨터세상 임태묵 2025-06-14
1421680 기타 천금 한우 이세원 2025-06-14
1421679 생활용품 (주)광진산업 박수민 2025-06-14
1421666 항공·여행 KD운송그룹 (버스피아) 장인화 2025-06-14
1421662 생활용품 탐사베이직물티슈 박혜영 2025-06-14
14216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4
1421653 서비스 스마트스토어 - 바이크핏 김기성 2025-06-14
1421649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현우 2025-06-14
1421648 기타 아이오마강남본점 이혜민 2025-06-14
1421644 생활가전 Kutaelen 박종우 2025-06-14
1421641 기타 단비벌스데이스튜디오 전상혁 2025-06-14
1421640 기타 https://www.wooyoungmi-kr.com/account/orders/ 하수완 2025-06-14
1421637 생활가전 11번가 판매 가전제품(주)디엘디지털 송도경 2025-06-14
1421636 기타 Tenorshare 이열림 2025-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