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 모니터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티브 모니터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모금용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25-05-24 12:50:16

본문

엘지86인치 울트라 티브를 구매한지 3년밖에 않되었는데 모니터에 손바닥 크기의 검은 반점이 생겨서 AS센터에 전화했더니 모니터 불량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보증기간이 2년 지나서 교체하려면 본인 부담금을 800,000(팔십)만원 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엘지 전자  티브 경우 3년밖에 쓰지 않았는데 이런현상이 나타 나니깐 한심하기도 하고 모니터 불량이 확실한데도 본인 부담금을 내라고 하니 억울해서 문의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관련한 업체측 유상수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아울러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1021 유통 네이버쇼핑 손미정 2025-06-12
1421019 생활가전 하이마트 양수현 2025-06-12
142100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기완 2025-06-12
1421003 생활가전 코웨이 안진찬 2025-06-12
1420997 유통 BUENOFE 한정현 2025-06-12
1420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2
142098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12
1420974 기타 마우나오션cc 박인만 2025-06-12
1420970 유통 쿠팡 최연웅 2025-06-12
1420962 유통 쿠팡 이화란 2025-06-12
142095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장민정 2025-06-12
1420948 생활용품 물티슈 (주)광진산업 판매처:ms마트 리테일(춘천) 유은미 2025-06-12
1420947 생활가전 LG전자 박정은 2025-06-12
1420946 식음료 하이트진로 이준희 2025-06-12
1420945 휴대전화 애플 성채휘 2025-06-12
1420944 생활용품 겟썸레스트 박준형 2025-06-12
1420943 유통 LF몰 이효정 2025-06-12
1420942 유통 후아유 손여정 2025-06-12
1420941 통신 SK텔레콤 마형하 1945,04,11… 2025-06-12
1420940 기타 이사 강윤서 2025-06-12
1420939 식음료 60계치킨 소순길 2025-06-12
1420938 통신 LGU+ 김대범 2025-06-12
1420937 생활용품 베스트슬립 김지희 2025-06-12
14209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2
1420934 항공·여행 KD운송그룹 최천환 2025-06-12
1420933 생활용품 퍼리든 김진희 2025-06-12
1420932 자동차 쏘카 배홀범 2025-06-12
1420931 휴대전화 에게인디바이스주식사 박종철 2025-06-12
1420930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강릉송정지점 김강현 2025-06-12
1420929 생활용품 르반르꼬르 엄보라 2025-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