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허위광고 및 반품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회사 ] 과장, 허위광고 및 반품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병희
  • 조회수 : 2,095회
  • 작성일 : 26-06-07 10:58:01

본문

과장, 허위 광고 및 반품 사기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피고발업체명 :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공사

1. 법정대표자 : 서문림

2, 연 락 처 : 19202744574

3. 회사이메일 : service@mail.glexomir.com

취지 : 피고발업체의 과장, 허위 광고행태 및 반품 사기에 대하여 더 이상의 피해 소지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유 및 사건 경위

 

1. 이 유

피고발업체는 온라인 신청(www.glexomir.com)을 할 수있도록 해놓고 시력의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마치 자사 제품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시력 교정 등에 커다란 도움이 되는 것처럼 과장, 허위 광고로 구매를 현혹하고 있습니다수년간 이스라엘에서 연구 끝에 개발한 상품이며, 일반 시중에서 안경을 맞출 필요가 없고 시력 교정, 블루라이트 차단, 자외선 99.9%차단 등등 해당 안경이 노안 등 시력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 주는 것 같은 허위, 과장광고를 온라인 등을 통해 유포하고 있습니다가격 또한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 같이 과장하고 있으나, 해당 제품과 유사한 타제품에 비해 오히려 높게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 사건 경위

고발인 또한 노안 등 시력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온라인 무료 강의(유튜브 한은경 손해평가사 무료 온라인 강의)에서 중간 광고 내용에 현혹되어 해당 제품에 대하여 구매 신청하게 되었었습니다.

수일이 지나 해당 제품이 도착하여 착용해 보았으나, 오히려 시야가 더 흐리고 불투명하여 도저히 사용할 수 없었을뿐더러, 시력이 정상인 주변인이 사용 가능할 경우 사용토록 하려하였으나 주변인 또한 사용불가 하다하여 반품을 결정하였습니다반품 신청(해당 사이트에서 제시하는 절차 및 service@mail.glexomir.com)을 하고 연락을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피고발업체 서비스센타를 통해 질문과 답변을 요구하는 과정 중에서도 신속한 답변은커녕 차일피일 묵묵부답하다 소비자 고발센터언급하니, 반품 절차가 아닌, 소비자 우롱 작인 답변(일부 환불과 택배에 따른 비용과다 소비 등등)을 하였습니다.반품 환불에 대하여는 피고발업체 해당 온라인 사이트에는 “100% 환불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결 론

 

본 고발인과 같은 피해 소지자가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귀 센터의 관심과 조치를 기대합니다.

 

덧붙임 : 관련 자료 1.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2026-06-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765 유통 icoop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763 항공·여행 강동리조트 구 블루원 이혜진 2026-06-16
1522737 기타 1577-1577 오병희 2026-06-16
1522732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심영희 2026-06-16
1522731 식음료 쿠우쿠우 송파 한소라 2026-06-16
1522722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21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6
1522720 항공·여행 NOL(야놀자) 이혜진 2026-06-16
1522719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1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안성원 2026-06-16
1522710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08 기타 정가네 이삿짐

처리중

물건 파손
백은진 2026-06-16
1522705 통신 SK브로드밴드 백길선 2026-06-16
1522704 기타 먼즈(MONS) 배효정 2026-06-16
1522703 기타 메타코미디클럽 강신희 2026-06-16
1522702 생활용품 3000만원이상 가구 Princess 2026-06-16
1522701 생활용품 먼즈(MONS)

처리중

사기업체
배효정 2026-06-16
1522700 유통 항저우 레니안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이선영 2026-06-16
1522699 유통 쿠팡 조미숙 2026-06-16
1522698 유통 배달의 민족 민한 2026-06-16
152269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은주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