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어 폐기처분될 불량 신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오래되어 폐기처분될 불량 신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곤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25-05-14 21:24:15

본문

인터넷바다낚시 광고에 부산 사상 대신낚시에서 올린 대신 네오 피싱슈즈를 보고 2025. 4. 24일 네이버로 주문을 해서 2025. 4. 26 받았습니다.
(주문번호2025042492824641)
신발은 현장방문 1컬레, 인터넷 주문 1컬레로 두명이 동시에 싣고 사천 저도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중 신발 밑창이 떨어져 사고가 생길 뻔 하여 신발을 살펴보니 2컬레 다 신발 밑창이 떨어져 덜렁 덜렁하여 신발 수선을 맡기니 신발이 너무 오래되어 폐품처리 해야 할 신발을 판매하였다고 합니다. 신발 밑창을 수리해도 신발이 오래되어 믿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2시간도 안되어 밑창이 떨어지는 불량 신발을 폐품 처리하지 않고 판매하는 것은 소비자를 속이는 악질 판매자로 유통판매에서 영원히 퇴출되어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불량한 신발의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1.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 2.장기착화제품이고 수리불가능시는 교환하며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6408 식음료 Pc방

처리중

환불거부
김창섭 2025-06-02
1416407 휴대전화 애플 전하영 2025-06-02
141640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홍정연 2025-06-02
1416405 휴대전화 LGU+목동 남부시 장철 2025-06-02
1416404 기타 팀던트레이닝센터노은 염지혜 2025-06-02
1416403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홍정연 2025-06-02
1416392 식음료 빙그레 김인호 2025-06-02
1416391 기타 Basic Gear 황광성 2025-06-02
1416390 생활가전 리퍼연구소 김민성 2025-06-02
1416388 기타 Basic Gear 황광성 2025-06-02
1416387 생활용품 디올 조희란 2025-06-02
14163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2
1416369 항공·여행 투어비스 김지선 2025-06-02
141636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진호 2025-06-02
1416367 통신 LGU+ 송효진 2025-06-02
1416366 항공·여행 아고다 이민경 2025-06-02
1416365 기타 상호 : 주식회사 이수 이소진 2025-06-02
1416364 통신 KT 정명화 2025-06-02
1416363 유통 GS홈쇼핑 백수경 2025-06-02
1416362 생활용품 센텀쥬얼리 진기묘 2025-06-02
1416361 기타 아마노코리아 최영일 2025-06-02
1416360 서비스 아마노 코리아 김민정 2025-06-02
1416359 항공·여행 퍼플스 주식회사 길영리 2025-06-02
1416358 식음료 이마트24.수원영화용희 김병희 2025-06-02
1416357 식음료 론다글로벌 이성규 2025-06-02
1416356 금융 삼성화재 권상현 2025-06-02
1416355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도현호 2025-06-02
1416354 유통 ABLY 윤정은 2025-06-02
1416353 서비스 넥슨 조호림 2025-06-02
1416352 통신 KT skylife 진용수 2025-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