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가 확인도 없이 없는말 지어내서 제대로처리가 된걸 없던걸로 만들어서 손해를 보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상담사가 확인도 없이 없는말 지어내서 제대로처리가 된걸 없던걸로 만들어서 손해를 보게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관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25-04-30 13:30:50

본문

4월25일날에 쿠팡에서 USB 3.0 to 타입C 변환젠더를 4개를 구매했는데 1개만오고 나머지가 안와서 고객센터로 문의해서 누락된걸 받기로하고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헌데 처음에 통화한 사람이 아닌 다른사람이 전화를 걸어 "판매자측에서 나머지물량 못 보내준다고 하면서 환불 처리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유가 페이지 오류로인해 자신들이 책정한것보다 너무 싸게 올라갔다고 한다고요". 그래서 그러라고 했네요.
헌데 그 통화이후에 판매자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니 누락된 물량보내드렸는데 왜 환불하시는지요?"라고 하기에 전 모르니 쿠팡상담사와 통화해보라고 했더니 벌써 누락부분 보냈기에 오늘 도착합니다. 그래도 환불하실거면 처음에 보낸거와 누락부분 보낸거와 같이 전부 보내주세요."라면서요.
아니 전부 해결된건이었는데 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 무조건 환불하던가 아님 추가 요금을 내라고 하면서 환불을 요구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 이후로도 다른 상담사와 통화를 했지만 그 헛소리한 상담사와 통화좀 하게 해주던가 아니면 이걸 어떡게 해결 할건지 말했지만 구매를 했던 저에게 고스란히 피해를 주고 있네요. 왜 다 해결된걸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중간에 껴서 이렇게 손해를 보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모르면 그냥 가만히나 있지 왜 없는 소리까지 만들어서 억지 환불처리하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누락분도 4월29일인 어제 받았구만 판매자측에서 추가요금 원한것도 아니고 판매사이트에 오류인걸 인정하고 해주었는데도... 판매자는 판매자대로 택배비 손해. 구매자인 전 다 해결되서 그냥 누락부분 받기만하면 끝나는걸.(아니 그냥 어제 아무것도 모르는 상담사가 전화하지만 않았어도)해결되는 문제를. 왜 다 받아놓고 다시 보내야 하는지를...
통화 내역은 제폰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런걸 업로드 하는법을 몰라서 못 올리겠네요.
같은 상담사와는 시스템상 그쪽에서 전화하기전에는 통화가 안돼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상담사와 계속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니 답답하기도 하고 요즘 전화로 대화중 욕 하면 안된다면서 대화 자체도 안되네요. 욕도 아니고 "지랄"이라는 단어 썼다고 욕이라 상담이 안됀다고 하네요. 와 지랄이라는 단어가 욕이라는걸 처음 알았네요.
이런씩으로 인해 쿠팡에서는 상담사가 해결책도 없이 무조건 피해를 보게 만들고 있네요. 상담자체가 진행 되지도 않고 이름을 알아도 같은 상담사와 두번다시 통화가 안되니 이런씩으로 은근쓸적 계속 피해를 입히네요. 한.두번이어야 말을 안하는데 계속.지속적으로 그러니 일부러 이런 시스템 만들어서 고객 우롱하는듯 합니다. 이 정도면 사기아닌가요? 어떡게 처리좀 할수 있게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품절이라며 주문 취소하더니 가격올려 재판매...온라인몰 꼼수 기승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635 기타 틱톡-미미네열대과일 박예영 2025-05-14
1408634 식음료 네이버상품 이미란 2025-05-14
14086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4
1408632 통신 스카이라이프 장진태 2025-05-14
1408631 생활용품 dailtoday 이용진 2025-05-14
1408630 통신 SK 7mobile 진** 2025-05-14
1408629 자동차 대창모터스(진천소재) 김시운 2025-05-14
1408628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5-14
1408627 유통 11번가 이태경 2025-05-14
1408624 유통 11번가 이태경 2025-05-14
1408622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문재홍 2025-05-14
1408619 통신 SK텔레콤 한주현 2025-05-14
1408612 기타 주식회사 더블준 정동월 2025-05-14
1408610 기타 (주)한성쇼케이스(031-986-2458) 윤호진 2025-05-14
1408608 생활가전 LG전자 용정민 2025-05-14
1408607 생활용품 동서가구 조윤지 2025-05-14
1408604 유통 쿠팡 정봉준 2025-05-14
1408598 유통 쿠팡 최기동 2025-05-14
1408597 생활용품 더니로 한규원 2025-05-14
1408595 통신 민팃 강만기 2025-05-14
1408594 식음료 맥도날드 문종덕 2025-05-14
1408593 유통 29cm, 핀카

처리중

신고
윤정화 2025-05-14
1408590 식음료 Didian 김현성 2025-05-14
1408589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총 2025-05-14
1408587 식음료 Didian 김현성 2025-05-14
1408582 자동차 르노코리아 동래사업소 조중근 2025-05-14
1408581 생활용품 교복몰 송미선 2025-05-14
1408579 생활용품 플레르가구 이지연 2025-05-14
1408577 식음료 이산각 (용암북로 138번길 23 1층) 김민기 2025-05-14
1408575 유통 스토케코리아 정소연 2025-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