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 편의점 ] 예약주문건을 찾으러 갔더니 편의점이 문을 닫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수경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25-04-11 14:27:29
본문
얼마전 새벽에 움직여야할 일이 있어서 CU편의점통해서 예약주문을 했는데, 원하는 시간은 4월4일 새벽1~2시사이인데, GS는 그시간이 있는데, CU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일 가까운 4월3일 20-24시로 픽업시간으로 정해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4월3일 오전11시쯤에 픽업제품이 도착했으니 찾아가라는 카톡을 받았습니다. ...알다시피 도시락이 제조 시간이 중요한데... 한밤중에 픽업예정인 도시락이 아침시간에 왔다는건...이미 12시간 이상을 편의점에 있어야하는거잖아요...그럴꺼면 왜 예약시간을 두는지... 시간이 안맞더라고 어느정도여야지 이건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픽업시간보다 조금 늦은 새벽4시에 도시락을 가지러갔지만, .... 편의점은 24시간 하는거 아닌가요? 픽업하러간 편의점이 문을 닫아네요... 그 새벽에 황당함을 어찌 표현해야할지... 저도 물론이거니와 일행도 밥을 못먹고 ...
시골한가운데 있는 편의점도 아니고 도심에 있는 편의점이.. 시간도 안지키고 맘대로 문닫는건...
사정이 있음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미 예약된건이 있고 , 그시간이 24시경이면 늦게 올수도 있는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본인들 편한대로
문을 닫고,
그날 오전에 분명 CU랑 통화도 했는데, 그때라도 시간 안내가 있었으면 그전에 찾으러 갔을텐데...
이렇게 무챔임한 CU와 그 매장은 어느 누구도 사과의 말은 없었고, 오히려 제가 더 이상한 사람이 되었네요
편의점이 1시까진 문이 열려있엇다고 ...
어느누가 24시간 편의점에 주문하면서 이편의점은 몇시에 문닫지? 하고 생각할까요? ...
그리고 그 편의점도 다른편의점과 똑같이 가게에 24시간 편의점이라고 적혀있어요
그 편의점이 정상적으로 영업을 하지 않는다면 사전에 고지가 되는게 맞지 않나요?
편의점이든 CU든 예약주문을 할때 그걸 고짛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24시까지 픽업시간을 정한 제가 잘못한듯 얘기하고 사과 조차 한마디 하지않는 CU랑 편의점이 맞는걸까요?
이해가 되지 않아서.. 이렇게 문의합니다.
당연히 24시간 하는 편의점이 언제 문닫는지 까지 고객이 알고 있어야하는지....
그런 당연한것도 고지못하는 CU의 시스템이나, 본인들 생각대로 시간을 지키지 않능 편의점을
그냥 고객이 손해보는걸로 끝나면 되는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나고 화가 나네요....
- 이전글무책임 이사업체 25.04.11
- 다음글무책임한 이사업체 고발 25.04.1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