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옵션 판매하고 반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허위 옵션 판매하고 반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리안
  • 조회수 : 5,221회
  • 작성일 : 26-03-08 22:19:51

본문

네이버 스토어에서 미꾸라지 구매시
선택 옵션에 4-5cm사이즈 미꾸라지를 구매함
물건을 받아 확인한 결과 해당 옵션에 부합한 사이즈는 4마리 정도였고 나머지 40마리정도는 대부분이 1.5배2배 가량 차이나는 7-8cm 사이즈였음
판매자문의하니 전화가 와서 반품요청 한다고 의사표현을 하였지만 어떻게 조치하겠다는 내용없이 전화를 끊음 당일 바로 택배보내라거나 직접 반품접수를 하라는 말도 없었음
당연히 반품요청을 구두로 하였으니 택배수거를 신청했을거라 생각하였는데
다음날도 판매자나 택배사에서 연락이 없길래
직접 반품요청을 하였지만 금요일이여서 주말간 택배수거가 불가하여 보내지 못함
당일 바로 택배 반송을 하지않았다는 이유로 반품거부
판매자는 본인이 잘못된 상품을 보낸것을 인지하고있음 4-5cm의 미꾸라지가 현재 없다고 직접 말하였음
문의내용=해당 상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옵션설정을 하여 허위상품을 판매하고 소비자에게 양해를 구하지않은 상태에서 임의로 다른상품을 보냈습니다. 헌데 이것이 생물이라 반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고의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제품을 있는것처럼 판매하여 이익을 취한것은 사기가 아닌지 반품 및 환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143 기타 동행클럽 최희지 19:09
1530142 생활가전 LG전자 이선아 19:03
1530141 생활용품 킨치 장준혁 19:03
1530140 기타 올리고생활건강

처리중

공짜샘플 N
서경원 18:58
1530139 통신 LGU+ 홍진영 18:56
1530138 식음료 서브마켓 마선아 18:49
1530137 통신 LGU+ 홍진영 18:42
1530136 식음료 유기농마루 임채원 18:40
1530135 식음료 두찜 보라매점 박민경 18:38
1530134 생활용품 아모로소 (144-23-01652) 김서하 18:37
1530133 자동차 에어렌터카(업체) 김희선 18:35
1530131 기타 (주)신화캐슬 18:26
1530128 통신 위너 송동환 18:20
1530126 기타 위버스 컴퍼니 김지연 18:18
1530125 생활용품 플로리다 스튜디오 정가은 18:18
1530122 유통 주식회사 해담별 송종률 18:13
1530121 기타 청소에 반하다 정종엽 18:03
1530120 기타 홈스팟

처리중

다이어트 N
김윤주 18:00
1530117 생활가전 TEAM쿨핫남 신양숙 17:56
1530115 기타 종근당 강점봉 17:54
1530110 기타 보람컨벤션 박진우 17:43
1530108 생활가전 보담 박서진 17:40
153010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지윤서 17:37
15301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처리중

환불 N
오혜수 17:36
1530095 생활용품 아트리움 박수용 17:31
1530094 생활가전 싱크케어 유지혜 17:30
1530093 기타 캐리어 에어컨 강종섭 17:28
1530090 유통 아이허브 이문석 17:27
1530087 유통 먹는데진심(네이버쇼핑) 최지훈 17:26
1530083 통신 링링튜브

처리중

환불불이행 N
윤지현 1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