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업체 과실에 의한 커튼 훼손 피해구제 신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청담역점 ] 세탁업체 과실에 의한 커튼 훼손 피해구제 신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영
  • 조회수 : 3,519회
  • 작성일 : 26-06-10 22:20:43

본문

첨부 사진과 같이 손상 부위는 한 곳이 아니라 여러 곳에서 동일한 형태로 발생하였으며, 정상적인 사용 중 발생한 자연 손상이라 보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이에 신청인은 2026.5.20.경 크린토피아 청담역점 대리점에 수리 또는 보상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리점 측은 세탁이 본사에서 이루어졌다는 이유로 본사에 문의하겠다고 하였고, 이후 2026.6.1.경에는 본사에서 소비자보호 관련 기관에 문의 한다고 결과를 기다려 달라는 답변만 반복하였습니다.

이에 신청인은 2026.6.4.6.7.일 직접 대리점을 방문하여 항의하면서 세탁계약은 본사가 아닌 대리점과 체결한 것이므로 본사와 대리점 간의 내부 문제는 소비자와 무관하며, 수리 또는 손해배상 여부를 즉시 결정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리점 측은 세탁과정에서 발생한 손상에 대한 책임은 인정하지 않은 채 세탁비 환불만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커튼 훼손에 대한 손해배상은 거부한 상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긴 커튼 훼손이 심한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96 생활가전 위니아 조용준 15:15
1534393 통신 LGU+ 최재형 15:13
1534388 기타 티피링크도매물cctv 김성균 14:46
1534387 서비스 대한업소용냉장고 김정우 14:45
1534386 식음료 김인복의 광평 강남직영점. 캐치테이블 이소영 14:43
1534385 생활가전 주식회사 엠지텍아이엔씨 김미란 14:33
1534384 식음료 방배김밥 본점 박기복 14:24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14:11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13:53
15343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N
손연아 13:12
153437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경 12:49
1534377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렌탈 정남순 12:42
15343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7
1534375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1588-3002 조용찬 12:30
1534374 유통 풀데이즈몰 임윤 12:22
1534373 기타 병원 약처방 최수빈 12:17
1534372 자동차 (주)세일카 로또모터스 윤연희 12:17
1534371 유통 NOL인터파크 김영혁 12:02
1534370 기타 서브마켓 정선태 11:57
1534369 유통 네이버쇼핑 정성열 11:45
1534367 유통 아이리스어패럴 김다슬 11:35
1534366 유통 서브마켓 김도연 11:30
1534365 기타 바이킴피부과 손성문 10:58
1534364 유통 GS홈쇼핑 최선경 10:55
15343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N
김화자 10:36
153435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홍석진 10:34
1534358 기타 한일 오아림 10:31
1534357 서비스 이씨엔교육 홍나경 10:18
1534356 생활용품 샤르드

처리중

허위광고 N
임진희 10:17
1534355 생활용품 건흥페이먼츠(주) 조현영 10: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