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심 출하자 관리자들 나 몰라라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주 강동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 비양심 출하자 관리자들 나 몰라라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철민
  • 조회수 : 474회
  • 작성일 : 26-06-27 11:35:03

본문

안녕하세요.

경주 강○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매장을 이용하면서 불편했던 점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항이 있어 민원을 드립니다.


첫째, 로컬푸드 매장에서 일부 출하자가 직접 손님들에게 호객행위를 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았습니다. 

로컬푸드는 소비자가 자유롭게 상품을 선택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출하자가 직접 판매를 유도하는 행위가 운영 기준에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해당 행위가 허용되는 것인지 확인과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둘째, 양기○ 출하자의 농산물이 실제 본인이 직접 재배한 노지 및 하우스 작물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과거 택배로 받은 농산물을 다시 포장하여 로컬푸드 매장에 출하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장면을 우연히 본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사실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소비자의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출하 이력과 재배 여부를 한 번쯤 철저히 확인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셋째, 매장 내에서 일부 출하자들이 "내 자리", "네 자리"라며 서로 다투거나 마치 지정된 자리인 것처럼 행동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매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로컬푸드의 좋은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로컬푸드 매장 사무실과 직원분들께 여러 차례 문의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확인해 보겠다", "조치하겠다"는 답변만 들었을 뿐,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매장 운영에는 여러 가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일부 비양심적인 출하자들에 대한 관리나 제재가 미흡한 이유가 혹시 로컬푸드 매장의 매출이나 운영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은 아닌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의문이 듭니다. 

만약 그런 이유로 기본적인 운영 원칙과 출하자 간의 질서, 소비자에 대한 배려가 소홀해지고 있다면 이는 결코 바람직한 운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로컬푸드는 무엇보다 소비자와 생산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일부 출하자의 부적절한 행동을 방치할 경우, 결국 로컬푸드 전체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성실하게 운영하는 다른 출하자들까지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출하 기준 준수 여부, 호객행위, 재포장 출하 의혹, 매장 내 질서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여 공정한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확인과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로컬푸드 매장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266 금융 삼성증권삼성카드 ONUO 14:45
1531255 생활용품 https://youtube.com/channel/UC5rhHGYipknlEB7XpfeJqfg 김한현 14:38
1531241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예본 14:26
1531240 자동차 블루모터스 이주호 14:02
1531239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석 14:01
1531238 기타 개인

처리중

문의드려요 N
이서연 13:59
153123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처리중

환불 관련 N
이예지 13:58
1531236 항공·여행 ㈜아이패밀리SC 아이웨딩 정유석 13:56
1531235 서비스 한진택배 문도아 13:55
1531234 기타 하나세탁소 정보라 13:49
1531233 기타 코지펜션

처리중

환불처리 N
김도연 13:29
1531232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서영선 12:37
1531231 유통 야놀자 숙박어플 신윤아 12:30
1531230 서비스 디지털미디어센터 이정훈 12:26
1531229 기타 마이템딜러 이경민 12:23
1531228 통신 KT 태유성 12:22
1531227 생활가전 에어컨가스충전 임민아 12:09
1531226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물품파손 N
신종헌 12:00
1531225 기타 컴닥터 박정훈 11:52
1531224 유통 폴앤 박현아 11:51
1531222 기타 에이블짐 신논현점 김지호 11:36
1531221 기타 마이템딜러 최동현 11:25
1531219 서비스 조이필라테스 김아무개 11:16
1531218 생활용품 다이소

처리중

베개 N
김효영 11:14
1531217 통신 GAMSGO 김성수 11:08
1531216 금융 토스뱅크

처리중

출금 불이익 N
김형지 10:47
1531215 생활가전 필립스 김재현 10:44
1531214 생활가전 https://m.myomee.com 최한솔 09:54
1531213 건설 티니롤리 정희석 09:49
1531211 기타 유앤필라테스(U&apilates)

처리중

환불처리 N
박교은 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