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또 한번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길
  • 조회수 : 503회
  • 작성일 : 25-03-06 08:19:46

본문

48거 2841 올뉴카니발 운행하는 사람입니다.
5년 넘게 오토큐 한곳에서 관리 잘 받아온 차가 엔진오일 누수가 있어 가스켙 고체와 매연저감장치경고등 들어와 센서 수리 오일교환하고 서울 다녀와 똑같은 경고등 들어와 다시 기아 오토큐에 찾아 매연저감장치 본체(촉매)교체후 시운전중 차가 퍼졌네요.
오토큐 업체에선 엔진보오링만 해주고 끝이네요.
인수받아 운행중 시동이 안켜져 스타트모타 교환 후 운행중 또 차가 퍼졌네요.
관리잘받아오던차가 오일교체 후 200키로 정도 운행하고 엔진이 퍼지는게 말이되나요?
엔진보오링하고 운전중 또 차가 퍼졌는데 잠들어버렸는데 이때 고속도로나 큰 도로에서 차가 퍼졌다면 앗찔하네요.
운전자 목숨을 담보로 상대로 시험운전 하는 느낌입니다.
사진올려봅니다.
첫번째 올린글에선 서비스기간이 지나 어쩔수 없다는 말 들었너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813 생활가전 코웨이 이미연 2025-03-22
1387809 유통 쿠팡 김태형 2025-03-22
1387794 식음료 닭형 이동학 2025-03-22
138778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3-22
1387781 생활용품 더시드 진성민 2025-03-22
1387780 식음료 허니랜드 지리산 천연벌꿀 전재한 2025-03-22
1387777 기타 엘플라워 배태희 2025-03-22
1387776 기타 엔토베토 (설치업체) 정은숙 2025-03-22
1387775 유통 쿠팡 강규종 2025-03-22
1387773 통신 KT 황애순 2025-03-22
13877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22
1387752 생활용품 닥터스테른 허민 2025-03-22
1387751 생활용품 닥터스테른 허민 2025-03-22
1387750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성부 2025-03-22
1387749 생활용품 오늘의집 (바이탈플랜트) 이선봉 2025-03-22
1387748 기타 서울역 내부 간이컨테이너

처리중

구매거부
박천길 2025-03-22
1387731 유통 재미짐몰샵 박해청 2025-03-22
1387728 생활용품 로즈앤슈 전현경 2025-03-22
1387719 기타 업투용인 동백점 최서율 2025-03-22
1387716 서비스 서바이벌 화이트아웃 한국 cs 유은휘 2025-03-22
1387700 기타 티머니 방희진 2025-03-22
1387695 생활용품 다인스 군포 화장품1588,-2795 01046943097 최명숙 2025-03-22
1387694 기타 티머니 방희진 2025-03-22
1387689 기타 사오대리 성진일 2025-03-22
1387687 유통 현대백화점 부산커넥트점 밍크뮤(오프라벨) 이현정 2025-03-22
1387686 기타 까끌래뽀끌래

처리중

머리
최경수 2025-03-22
1387682 기타 정문약국 나호경 2025-03-21
1387681 기타 티머니 방희진 2025-03-21
1387680 생활용품 예림 김성애 2025-03-21
1387679 생활용품 마리오쇼핑 주식회사 이상윤 2025-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