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제품을 구매했는데 집에와보니 개봉해서 쓰던제품이 진열되어있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스트코일산점 ] 새제품을 구매했는데 집에와보니 개봉해서 쓰던제품이 진열되어있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림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25-02-23 18:16:44

본문

22일(토) 코스트코 일산점에서 장을봤습니다.
비타민이 필요한 베로카 1박스를 샀고, 문제없이 계산까지 하고 23일(일)에 집에와서 개봉해보니 테잎이 뜯어져있더라구요?! 그래서 개봉한적없는데 왜 뜯어져 있지? 하고 열어보니 팩안에 두박스중 한박스에 이름이 쓰여져있었고 열어보니 2통이 들어있어야 할 제품이 한개는 비어있고 한개는 개봉해서 이미 먹다남은 비타민들이 들어있는거예요~ 코스트코 일산점에 전화해서 얘길하니 반품제품인지 알수가 없고 어떻게 그상품이 거기에 있었는지 알수없다네요;; 이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중고상품도 아니고 새제품을 파는 그것도 의약품이 개봉되서 먹던제품이 버젓이 진열대에 진열되어져서 판매가 되고있는것도 황당한데 경로도 알수없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코스트코측에서는 환불말고는 해드릴수있는게 없다고 하고 어떤경로로 저 제품이 거기에 있었는지 확인안된다고하고 끝인데 조치를 취해야된다고 생각해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거나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 하시면(T.1399)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969 기타 금호고속 김유리 2025-03-11
1382968 생활용품 네이버 에버그린 김범정 2025-03-11
1382967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현미 2025-03-11
1382966 통신 기국상사 정훈희 2025-03-11
1382964 서비스 (주)골프존 성현 2025-03-11
1382963 식음료 그라클레스 손석호 2025-03-11
1382962 유통 여신제이 (미스룩) 강정연 2025-03-11
1382960 기타 아너스골프 해운대본점 김상훈 2025-03-11
1382959 생활가전 드림시스 김경우 2025-03-11
1382958 기타 모집 김은경 2025-03-11
1382957 생활용품 여신제이 강정연 2025-03-11
1382956 자동차 대창모터스 오흥일 2025-03-11
1382950 유통 아엘 김성희 2025-03-11
1382948 기타 신세계홈쇼핑 김용숙 2025-03-11
1382945 생활용품 이케아 정창희 2025-03-11
1382944 유통 와디즈 정재성 2025-03-11
1382943 유통 G마켓 이종열 2025-03-11
1382942 통신 LGU+ 장예은 2025-03-11
1382941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명희 2025-03-11
1382940 생활용품 삼익가구

처리중

제품 누락
권태우 2025-03-11
1382939 자동차 카마루 박서준 2025-03-11
1382934 금융 DB손해보험 최진하 2025-03-11
1382927 기타 현대렉카 장영윤 2025-03-11
1382928 금융 태양상조 태양라이프 김태일 2025-03-11
1382926 생활용품 홀인원코스메틱 이수진 2025-03-11
1382925 유통 MNEM(므넴) 유지수 2025-03-11
1382924 기타 미시스타일 조유나 2025-03-11
1382923 서비스 CJ대한통운 장솔 2025-03-11
1382922 기타 현대렉카 장영윤 2025-03-11
1382921 생활용품 TCR(탑시가) 서정완 2025-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