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gv 본사 ]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나영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25-02-17 14:59:51

본문

커플링클럽을 등록하면 기념일로부터 1주년에 템퍼시네마관을 이용할 수 있다고 들어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등록 하였습니다.
문구에는 쿠폰의 다운 및 사용기간이 30일 내로 이용 가능하다고 적혀있지만 2024년 02월 6일로 기념일을 설정 해놓았고 현 시점 1년하고도 30일이 지나지 않았는데 쿠폰은 어디에도 없어서 상담을 해보니 할인 헤택을 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아래 이미지의 문구가 없었다면 커플링클럽을 지금 가입하지 않았거나 가입하였다면 사용하는 날에 맞춰서 임의로 기념일을 수정을 했을 거 같네요 정직하게 문구를 이해해버린게 할인혜택도 받지 못하고 2명의 시간을 낭비한 거 같아 허탈하면서도 참 안타깝네요 그저 연인과 현명한 소비생활과 즐거운 문화생활을 즐기려고 했을뿐인데 벌써 맥이 빠지는 기분입니다.
아마 저 말고도 충분히 오해를 할 수 있는 문구인 거 같아요
이러한 잘못된 문구는 수정을 하거나 현 문구에 맞춰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상담원과 전화를 하였고 커플링클럽을 2025년 2월 17일 가입을 했고 기념일인 2024년 2월6일로부터 1년하고도 30일이 지나지않았고 문구에는 쿠폰 다운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이지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없다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0739 기타 킵푸드 임소라 2025-03-05
1380734 기타 도래울미용실 박수빈 2025-03-05
1380731 기타 나인스쿨 박진희 2025-03-05
1380722 건설 (주)서한 김동환 2025-03-05
1380721 통신 LGU+ 최재성 2025-03-05
1380720 휴대전화 다니엘서비스센터 이주연 2025-03-05
1380716 건설 (주)서한 최하령 2025-03-05
1380713 건설 (주)서한 김영애 2025-03-05
1380706 서비스 (주)문리버 아이템스카우트 박상천 2025-03-05
1380705 건설 (주)서한 이태희 2025-03-05
1380703 건설 (주)서한 황재용 2025-03-05
1380699 기타 벧엘컴퓨터 이경진 2025-03-05
1380697 건설 (주)서한 서한예비입주자 2025-03-05
1380695 기타 대성셀틱 김정혜 2025-03-05
1380689 건설 (주)서한 형성환 2025-03-05
1380685 통신 KT 천정환 2025-03-05
1380677 건설 (주)서한 이두리 2025-03-05
1380675 식음료 씨피엘비(주) 배유빈 2025-03-05
1380674 건설 서한이다음 이주현 2025-03-05
1380673 건설 (주)서한 정송이 2025-03-05
1380672 식음료 씨피엘비(주) 배유빈 2025-03-05
138066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윤 2025-03-05
1380666 생활용품 여신제이 이미영 2025-03-05
1380664 건설 (주)서한 안현정 2025-03-05
1380662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유상희 2025-03-05
1380661 건설 주 청암 김학희 2025-03-05
1380659 생활용품 르뮤어 이희정 2025-03-05
1380657 유통 여신제이 홍세비 2025-03-05
1380656 생활용품 여신제이 홍세비 2025-03-05
1380655 건설 (주)서한 김영준 2025-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