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진단이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고혈압 환자를 만들어 약3년간을 약을 복용하여 피해를 많이 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 확실한 진단이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고혈압 환자를 만들어 약3년간을 약을 복용하여 피해를 많이 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승봉
  • 조회수 : 249회
  • 작성일 : 13-05-15 13:04:26

본문

제가 대구에 직업학교를 근무할 때 지정병원이 아닌 대구역 옆에 한성병원이라는 곳에서 2010년도 경에 건강검진을 받고 며칠 후 직접 찾아가니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으니 약을 바로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그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고혈압과 고지혈증 약을 먹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어지럽고 하여 다른 병원을 찾아가서 어지럽다고 하니 혈압약을 먹거나 당뇨가 있냐고 묻기에 고혈압약은 약 3년동안 계속적으로 먹고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혈압을 재더니 뭔가 잘못된거 같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을 하면서 지금 혈압이 저혈압으로 나오니 며칠 약복용을 하지 말라고 하여 약을 먹지 않고 얼마 후 병원을 다시가서 혈압을 재니 지금은 정상적이라고 하여 약 1개월 반정도가 지났지만 혈압을 재니 정상이라 합니다. 문제는 처음 고혈압 진단을 내렸던 병원에서 혹시 술을먹거나 일시적으로 혈압이 높게 나타날 수 있으니 술을 먹지말고 며칠 지난뒤에 와서 다시 검사를 하라고 이야기만 했으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약을 먹기시작한 이후부터 보험을 들으려고 해도 들지를 못하고 약값도 장난이 아닐뿐 아니라 고혈압 약을 먹기시작하면 죽을때까지 먹어야 한다는 주위의 말에 삶의 희망을 잃어 버리고 살다가 지금은 새롭게 태어난 기분입니다. 해서 확실한 진단도 아니고 일시적으로 나타난 현상을 고혈압 환자로 만들어 세상을 3년간이나 어둡게 희망도 없이 살게 했고 금전적으로 피해를 본 것을 그냥 도저히 지나칠수가 없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확실한 진단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약을 복용하시게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병원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피해가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하며, 병명 진단과 약 처방에 대한 과실이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78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찬덕 2013-06-15
1327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옥 2013-06-15
132783 기타 삼천리자전거 김동욱 2013-06-15
132782 휴대전화 kt 하경호 2013-06-15
132781 기타 쥬얼리성형외과 함은숙 2013-06-15
132780 통신 간지케이스 장문형 2013-06-15
132779 자동차 홍익바이크 이형인 2013-06-15
132778 기타 민엔주얼리 이벙석 2013-06-15
132777 서비스 웅진코웨이 노승민 2013-06-15
132776 유통 한진택배 남현우 2013-06-15
132770 기타 송탄114 안도윤 2013-06-15
132769 식음료 cu 이영천 2013-06-15
132768 식음료 쏘피아서점 백용헌 2013-06-15
132765 기타 가구 이주현 2013-06-15
132763 생활가전 LG전자 이덕우 2013-06-14
132761 기타 워커힐 면세점 정진희 2013-06-14
132760 기타 정수기 웅진코웨이 브니엘신학 2013-06-14
132754 생활용품 Mom's made 조윤이 2013-06-14
132748 금융 현대해상화재보험 김종인 2013-06-14
132742 서비스 프로필 사진관 차광민 2013-06-14
132730 생활용품 영등포지하상가 질문자 2013-06-14
132729 서비스 택배 강병진 2013-06-14
13272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성회 2013-06-14
132726 서비스 착한운동화세탁공장 김소담 2013-06-14
132713 기타 금호고속 임형석 2013-06-14
132712 서비스 99플라워 박태규 2013-06-14
132705 서비스 라이프홀릭 박은경 2013-06-14
132702 식음료 (주)하림 이정민 2013-06-14
132701 서비스 G마켓 정민우 2013-06-14
132700 기타 맨비뇨기과 황당남 2013-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