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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리아 ] 썩은 감자튀김 보내고 죄송하다는말 한번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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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동찬
  • 조회수 : 606회
  • 작성일 : 13-04-11 10: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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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홈서비스 진짜 얼굴 안보고 배달시킨다고 막보내네요.

사진보면 아시다시피 감자튀김 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제가 롯데리아 시키면서 10번중 9번은 참았습니다.

다음엔 괜찮겠지 반복하다가 마지막 10번째엔 요청하고싶은것 적어서 보냈지요.

감자튀김 좀 바삭하게 보내달라 꼭 좀 이번엔 바삭하게 부탁한다 했습니다.

그리고 감자튀김 2개를 시켰지요. 저도 롯데리아 일해봐서 압니다. 감자튀김 몇개만 상태 안좋은거

근데 이건 너무하지않습니까? 2개를 시켰는데 무슨 1개를 2개에 담아달라했듯이

절반씩 보낸겁니다. 그리고 바삭하게 해달라 한건 무슨 손가락 2마디 길이짜리만 있고

좀 길다 싶은건 다 썩어 문드러졌더라구요? 그래서 몇몇 못먹는건 버렸습니다.

버리고서도 나도 롯데리아 일해봤으니 참자. 하고 롯데리아 고객센터에 문의 남겼거든요?

근데 일하다가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하는 말이

롯데리아 : " 이건 저희 매장께 아니라서요. 다른 매장걸로 다시 문의 넣어주세요. "

나 : " 거기 매장에도 9번 시켰고, 거기 매장도 썩은것만 안보냈지 상태는 안좋아서 적었습니다. "

롯데리아 : " 그래도 적으신것중에 썩은감자는 다른매장이라서요 거기로 다시 넣어주세요. "

나 : " 네 그럼 거기도 문의 넣도록 하겠습니다. "

이렇게 통화가 끝난후 문의를 넣었더니.. 이건 뭐.. 그냥 무시하네요?

10번중 9번은 화곡역에 시켰는데 이곳은 사람들 먹고남은듯한 눅눅해져있는걸 9번 전부 보내왔고,

처음 시킨 우장산역에선 썩은감자를 보내왔습니다.

사진에 보면 알다시피 2개를 시켜도 1개를 반반 넣은듯이 보냈구요.

어이도 없고, 진짜 돈내고 먹는걸 이렇게 하는게 억울해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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