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앤미 의원에서 제모 1년 무제한 권을 환불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앤미의원 ] 정앤미 의원에서 제모 1년 무제한 권을 환불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571회
  • 작성일 : 13-04-11 16:32:16

본문

2013년 1월경에 결제했고 현재까지 3회 받았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독단적으로 4월 11일부터 휴진하겠다고 합니다.

원래 결제할 당시에 있던 야간진료도 없애버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전 시간이 맞지않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거기다 돌아오는 날은 정확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병원 사이트도 관리가 되지않아 뜨지않는 상태구요.

그래서 환불을 요청했으나 병원에선 환불이 안된다는 동의서에 사인을 했지 않느냐면서

거부하고 있습니다.

제 변심이 아닌 병원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인해 제 권리를 누리지 못한다면

환불받아야하는게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의원에서 제모관리 1년등록후 의원사정으로 관리를 못받게 되셨는데 환불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개시일 이후 :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 공제 후 환급 및 총 이용금액의 10%를 배상이며 서비스횟수로 계약한 경우 이용횟수에 대항하는 금액 공제후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이용일수 해당금액의 계산은 {전체금액*(실제이용일수/전체이용일수)}로 합니다. 다만 당사자간의 약정이 있는 경우는 당사자 개별약정이 우선하므로 계약해지 및 환급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799 통신 씨네365 김정숙 2013-05-08
125796 식음료 이마트 정희정 2013-05-08
125791 생활용품 왓썹 김지웅 2013-05-08
125789 digital 번개장터 가링공쥬 이현경 2013-05-08
125787 기타 소비자 노경완 2013-05-08
125783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명주(이희자) 2013-05-08
125782 서비스 파란용달 신보영 2013-05-08
125781 통신 KBS수신료 남향미 2013-05-08
125780 생활용품 옥션 박경신 2013-05-08
125778 기타 목동에고이스트 이지현 2013-05-08
125777 기타 조선일보고잔지국 박종균 2013-05-08
125776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훈식 2013-05-08
125775 기타 한진택배 권희숙 2013-05-08
125774 기타 삼성동주민센터 문미현 2013-05-08
125773 서비스 콘도미니움 강필종 2013-05-08
125772 기타 루나코 박지혜 2013-05-08
125771 휴대전화 팬택 권택 2013-05-08
125770 기타 인디안모드 황미자 2013-05-08
125769 생활가전 운정E마트 설기철 2013-05-08
125768 기타 아리따움 화곡역점 강슬기 2013-05-08
125767 생활용품 가구백화점 임서하 2013-05-08
125766 서비스 아이리스 네일샵 박지혜 2013-05-08
125765 휴대전화 삼성전자 방지영 2013-05-08
125764 기타 한화손해보험 박상희 2013-05-08
125763 통신 데블시스터즈ㅡ쿠키런 이경진 2013-05-08
125762 기타 삼천리도시가스

처리중

부당이득
알파벳토해 2013-05-08
125761 통신 LG U+ 김기원 2013-05-07
125760 기타 119플라워 엄진아 2013-05-07
125759 기타 까꿍이네 황정훈 2013-05-07
125758 기타 NS홈쇼핑 장은정 2013-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