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지연 도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사천지점 ] 택배 지연 도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영철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3-05-01 09:21:0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남 사천에 사는 50대 후반 남성이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경남 사천에 있는 현대택배는 항상 택배를 사천지점에서 하루씩 지연하여 배달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사천시 축동명 배춘리로서 사천읍에서 5분거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사천읍은 매일 배달이 되겠지만 면지역이라고 항상 하루씩 지연되고 있어서
오늘(5월1일) 아침에 현대택배 사천지점에 배달되지 않은 사유를 알려고 전화를 하였는데
그 쪽 직원이 하는 말이 택배가 많아서 배달 못했다고 하면서
택배는 당일 배송이 되지 않아도 된다며 화를 먼저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레서 그럼 몇일 안에 배달되면 되냐고 물으니 그런 조항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택배라는 것이 빨리 배송을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인데
사천읍에 도착되어 있는 택배도 배달하지 않고 문의하니 도리어 화를 내고,,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의 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807 기타 학원 신미경 2013-05-02
124805 기타 보람상조

처리중

보람상조
시집가는날 2013-05-02
124796 기타 kt telecop 강남구 2013-05-02
124794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2
124793 유통 Ello(아동복엘로 곽성경 2013-05-02
124792 기타 커아이 임희정 2013-05-02
124791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성진 2013-05-02
124790 휴대전화 휴대폰 조철호 2013-05-02
124789 기타 오렌지플라워 서병임 2013-05-02
12478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연용 2013-05-02
124787 서비스 lg유플러스 박순영 2013-05-02
124786 기타 엠투

처리중

수정
이수현 2013-05-02
124785 기타 G마켓이용 차명선 2013-05-02
124784 기타 탑씨앤앤 정진백 2013-05-02
124783 서비스 캐레스타 주차장 고발 2013-05-02
124782 서비스 웅진코웨이 최재경 2013-05-02
124781 기타 엠리스트 박상혁 2013-05-02
124780 서비스 노스페이스 배상미 2013-05-02
124779 기타 반디로고 임재복 2013-05-02
124777 기타 유림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옷
김민정 2013-05-02
124776 기타 엠투 이수현 2013-05-02
124775 서비스 탑항공여행사 서계교 2013-05-02
124774 기타 인터파크 박민영 2013-05-02
124773 서비스 안경나라 양상모 2013-05-02
124772 digital 가우넷 강경호 2013-05-02
124771 생활용품 어린이집 y110104 2013-05-02
124770 서비스 KHC교육연구소 백소현 2013-05-02
124769 서비스 로젠택배 박성표 2013-05-02
124768 휴대전화 SK 텔레콤 보험사 안영호 2013-05-02
124767 생활가전 삼성TV 강우연 2013-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