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패션(닥스) ] LG패션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명숙
  • 조회수 : 1,132회
  • 작성일 : 13-04-01 17:32:57

본문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해결되지않고 너무 억울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제가 작년5월에 엘지패션 닥스(청주남문점)에서 옷을 구매했습니다.
당시 NH패밀리카드30%할인행사가 있어서 자겟,바지.가방,민소매티등 여러벌을 샀는데 그중 마바지가 살때 입어볼때는 안그랬는데 하루 입고 출근을해서
반나절도 안됐는데  너무민망할정도로 보기흉하게 후질근하게 옷이망가지는거예요.
직장인으로서 도저히 입을 수가 없을정도여서 반품 또는 교환요청을 했죠.
그런데  구매한 대리점에서는 본사로 올려봐야 된다면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얼마뒤에 본사에서 연락이 왓는데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대리점에서 판단할일이라며 본사에서는 교환을 해줄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판매원이 옷에대한 특성을 설명하지 않고 판매를 했기때문이라고요.
그러면서 그옷을 다시 대리점으로 보낼테니 찾아가는지 알아서 하라는 식이었어요.
저는 직장인이라 늘 바쁜생활을 하기때문에 더이상 통화를 못하고 잊고 있다가 지금까지 왔는데
지잡속의 영수증을 보고 다시생각이나서 전화를 했더니 옷찾아가라고 문자를 보냈다는거예요.
너무 기가막힙니다. 옷을 팔때는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팔려고  옷에대한 설명도 없이 온갖수단을 다쓰더니 반품하려고 하니까 서로 미루면서 핑계만대고 달랑 문자한번 보내놓고 할일다했다는식의 태도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엘지패션을 이용한지 10년도 넘는 고객인데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1~만원짜리 옷이라면 그냔 잊겠지만  워낙 고가의 옷이다보니 이대로 넘어가기가 너무억울하여 고민하다가 이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786 서비스 관문주유소 황정열 2013-04-26
123784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정은주 2013-04-26
123782 기타 바우몰(종이모자) 윤양경 2013-04-26
123781 통신 donggas.co 전인영 2013-04-26
123778 생활가전 LG전자 서비스센터 노승환 2013-04-26
123777 생활가전 LG 전자 안홍미 2013-04-26
123776 기타 코에듀 이정이 2013-04-26
123775 서비스 옥색신 김성우 2013-04-26
123774 기타 민짱나라 윤혜신 2013-04-26
12376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육희숙 2013-04-26
123761 생활용품 (주)인투천사 고광일 2013-04-26
123755 해결&감사글 듀스펙 곽진 2013-04-26
123750 생활용품 g마켓 박태선 2013-04-26
123743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소연 2013-04-26
123741 기타 gs샵 판매자 김선경 2013-04-26
123740 서비스 옥색신 김성우 2013-04-26
123739 기타 듀바코 펫보이 설동익 2013-04-26
123738 기타 BM미디어 박순임 2013-04-26
123737 해결&감사글 (주)화인지에스티 이인호 2013-04-26
123736 서비스 11번가 권현정 2013-04-26
123735 서비스 듀스펙 곽진 2013-04-26
123734 기타 ... 정순국 2013-04-26
123733 기타 필로드 최 리 2013-04-26
123732 기타 필로드 최 리 2013-04-26
123731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정순국 2013-04-26
123730 기타 중고나라 김지명 2013-04-26
123729 생활용품 네오플램 박수진 2013-04-26
123728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이상휘 2013-04-25
123727 식음료 해태 강경문 2013-04-25
123726 식음료 고구려고시식당 익명 2013-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