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 밴드 '말로거는 전화 say1680' 아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스더 리 ] sk브로드 밴드 '말로거는 전화 say1680' 아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경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04-02 13:57:55

본문

안녕하세요, 본사는 인천에서 맞춤한복을 전문으로 하는 한복전문 매장입니다.
  2012년 초, sk브로드밴드사의 ‘1680 말로 거는 전화’서비스에 가입설계사의 권유를 받아 계약을 했습니다. 그러나 서비스가 긴 시일 지연되고, 서비스에 대한 안내가 없어 본사는 가입설계사에게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통장을 정리하던 중 6월부터 sk브로드밴드 사가 자동이체로 매달 출금하고 있는 것을 알고 가입설계사에게 연락을 하니 본인은 현재 다른 곳으로 옮겼으니 sk브로드밴드 사와 처리하라고 하고 그 이후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sk브로드밴드사의 서비스센터로 전화하니 취소가 불가능하다고만 합니다. sk브로드밴드 사는 서비스를 받지 않았고 가입설계사의 실수로 계약이 취소되지 않았음에도 계속적으로 출금을 하고 있었고, 하나은행에 자동이체 취소를 요청하였으나 본사의 통장임에도 sk브로드밴드 사의 동의가 없이는 취소가 불가능 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sk브로드밴드 사는 타인의 개인재산에 대한 소유권이 있는 것인지 확인해 주셨으면 합니다.
 sk브로드밴드 사의 서비스센터에서는 가입 당시 가입설계자의 실수로 취소 처리되지 않은 것임에도 가입자의 실수라고 이야기 하고, 처음 가입처리가 되었을 때 한통의 전화를 받았으니 사용한 것이라 취소가 불가하여 계약 1년을 채워야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전화 한통으로 이후 1년 동안 매월 74250원씩 부담을 하고 있으며 계약 해지 또한 안된다고 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사와 가입설계사의 책임을 가입자에게 전가하며 계약해지 혹은 환불에 대한 건을 처리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으로 13년 2월 22일 내용증명을 보내 피해사실을 sk브로드밴드 본사에 알렸으나 앞으로 과금 하지 않겠다는 통보만 돌아왔고, 3월 통장내역을 확인 결과 이 통보 또한 묵과하며 과금이 지불되었습니다.
 sk브로드밴드 사에서 처음 실시한 ‘말로 거는 전화 say1680’ 상품은 처음 저희가 계약할 시기에 앞으로 활발한 홍보를 통해 고객의 유입도도 많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지만 ‘say1680’사업의 지지부진한 홍보와 사후관리 또한 없어 가입되어 있는 사업장만 고객유치 없이 계약기간을 채워야 하는 입장이며 이와 같은 태도는 공식홈페이지에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의 게시글은 업무휴일 사항에 대한 공지사항만 있을 뿐이며, 홍보실 게시판의 경우 2012년 1월 자료까지 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사업장을 상대로 회원을 늘리고 월정액 가입비만 청구할 뿐 정작 소비자들에게 say1680 시스템이 널리 보급되지 않아 약속했던 고객 유입도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sk브로드밴드 사는 사실상 보급화 되지 않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허위사실로 가입을 권유하고 사후관리나 혜택도 방편도 마련하지 않은 채 사업장에 계약기간만 고수하는 일방적인 태도에 불합리함을 느끼며 그동안 sk브로드밴드 사의 사용하지 않은 서비스에 대한 비용의 반납을 요청하기 위해 소비자고발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992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1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0 식음료 GS25아름점 김다슬 2013-04-27
123989 식음료 설악 칡냉면 김준태 2013-04-27
123988 자동차 서울모터스 조귀연 2013-04-27
123978 생활용품 대신유리 거울삼 2013-04-27
123963 기타 Fanny Wang 황인선 2013-04-27
123955 기타 정앤미의원 배민경 2013-04-27
123954 기타 우체국택배 윤혜 2013-04-27
123953 기타 옥션

처리중

환불
정현정 2013-04-27
123952 자동차 타이어테크 재송점 최호식 2013-04-27
123951 서비스 크린토피아gs당진점 김아영 2013-04-27
123950 기타 gs shop 유성자 2013-04-27
123949 digital 전자랜드은평점 마미화 2013-04-27
123948 기타 에듀카와 우상욱 2013-04-27
123947 생활용품 옥시레킷벤키저 한미경 2013-04-27
123946 서비스 삼천리도시가스 이재숙 2013-04-27
123945 휴대전화 명품정보통신 김경원 2013-04-27
123944 기타 내츄럴하우스 윤지영 2013-04-27
123943 서비스 디아도라 노현서 2013-04-27
123942 생활가전 삼성

처리

TV
조왕희 2013-04-27
123937 기타 원샷솔브코리아

처리중

환불요망
임인택 2013-04-27
123935 digital 전자랜드대연점

처리중

전자랜드
서효정 2013-04-27
1239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한경수 2013-04-27
123926 식음료 오리온 장은주 2013-04-27
123925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24 생활용품 문구업체 심하영 2013-04-27
123923 기타 cj홈쇼핑 조난희 2013-04-27
123922 생활용품 다이소 이주은 2013-04-27
123921 서비스 동국대학교 이선혜 2013-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