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제일제당과 홈플러스 내용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제일제당, 홈 ] CJ 제일제당과 홈플러스 내용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구
  • 조회수 : 579회
  • 작성일 : 13-03-13 00:16:11

본문

2주전쯤 홈플러스에서 CJ  제일제당 냉동만두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하면  동그란두부스테크를 끼워 준다고 하여
구입을 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날짜가 2일 남았습니다. 다음날 아이에게 동그란두부스테이크를 조리해서 먹였습니다. 저녁에 먹였는데. 밥에 설사를 하고 구토를 했습니다. 그런대로 잠은 자고 낮에 돌봐줄 사람이 없어 유치원에 보냈는데. 유치원에도 배가 아프다고 울었다는 연락을 받고 급하게 유치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길병원 응급실로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장염이라고 했습니다. 날짜가 얼마 남지않은 제품을 실온에 두고 판매를 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제품에 문제가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홈플러스에 연락을 했더니  CJ  에서 연락이왔습니다. 걱정하는식으로 얘기를 해서 친절한 곳이구나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제품을 수거한 이후에는 전화한통 없는것입니다. 그전에는 검사결과 나오는 어떻게 조치하겠다고 알려주기 했는데 연락이 없어 연락해 보니 포장지만으로는 알수가 없다고 하면서 아이 병원비에 해당하는 만큼의 제품을 보내준다고 하기에 전 제일제당꺼 안먹고 싶고 신뢰도 안가니 현금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병원에 가기위해 하루  월차에 하루 반차에 해당하는 금액까지 보상해 주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그런 규정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의사진단서를 송부하라는둥. 그게 있어야 병원비라도 처리가 된다는둥 하면서 말을 바꾸네요. 그전에 병원이름하고, 금액 알려줬을때는 그런얘기 안하더니... 생각이 바뀌었나 봅니다.  냉동식품의 유통기한은 냉동상태에서 아닙니까? 실온에서 나와있었다면 어디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건가요?  제조자의 책임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350 서비스 락휴 노래연습장 배순용 2013-04-03
119349 서비스 테라스크린 석정수 2013-04-03
119348 서비스 테라스크린 석정수 2013-04-03
119347 식음료 장보자 서정수 2013-04-03
119346 서비스 테라스크린 석정수 2013-04-03
119345 기타 (주)에스유넷 최모임 2013-04-03
119344 기타 강동구민회관 제성희 2013-04-03
119343 통신 (주)케이티 성현주 2013-04-03
119342 식음료 연세우유 남임선 2013-04-02
119340 휴대전화 LGU+대전은행점 김미란 2013-04-02
119336 통신 에듀톡 정명란 2013-04-02
119330 기타 시사플러스어학원 유지안 2013-04-02
119329 휴대전화 sk통신사

처리중

글접수
김지희 2013-04-02
119328 생활용품 티몬 김영란 2013-04-02
119327 유통 현대택배 안승현 2013-04-02
11932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김미리 2013-04-02
119325 기타 ils영어전뭄학원 윤홍인 2013-04-02
119324 기타 ils전문어학원 윤홍인 2013-04-02
119323 유통 뉴욕스트리트 사이트 정상범 2013-04-02
119322 digital ausus 고광모 2013-04-02
119321 휴대전화 다날 김주홍 2013-04-02
119320 서비스 동국대학교 배운규 2013-04-02
119319 기타 LG전자총판점 이강민 2013-04-02
119315 생활용품 삼익사구 신옥녀 2013-04-02
1193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상국 2013-04-02
119312 자동차 sk주유소

처리중

혼합유
이재능 2013-04-02
119310 휴대전화 (주)팬택 심귀례 2013-04-02
119303 금융 농협중앙회광천지점 정현주 2013-04-02
119302 기타 eco well 김태현 2013-04-02
119301 기타 진영상사 김윤혜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