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도색 불량으로 인한 부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자동차 도색 불량으로 인한 부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혁
  • 조회수 : 395회
  • 작성일 : 13-03-11 22:46:52

본문

2005년 12월 구매한 뉴싼타페 차량 소유주입니다. 3년전부터 진동이 있는부분(휀다, 트렁크 번호판 부착부위 등)에 페이트가 거품이 일어나는것처럼 불룩불룩해지더니 1년 6개월전 부터 녹물이 나오는것을 확인했습니다.
2013년 1월경 휴가를 내어 현대자동차 써비스센터 협력업체에 갔더니 차량 열처리 불량으로인한 문제이긴하나 보증기간이 지난 것이라 개인부담을 해야한다는 답만 듣고 왔습니다
이후 오늘(2013. 3. 11) 현대자동차 정비 고객불만에 접수되어있다면서 전화가 왔는데
주 내용은 관련 관련 차량과 동일한 문제가 많아 내부 방침에 의해 2011. 12월까지 불만을 제기하며 써비스센터에 정비를 의뢰한 차량에 한해 정비해 주었으며,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문제로 인해 이후부터는 정비를 해주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리콜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답변을 주지 않았으며, 리콜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알려주지도 않았다는 것이 그들의 답변이었으며, 현 시점에서는 개인 부담이 불가피 하다는 내용 뿐이었습니다
리콜을 결정하는것은 국토해양부(?) 전권으로 회사의 방침이 될 수 없다는것이 말이 되는것인지...? 추가로 문제가 있다는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쉬쉬하며 찾아와서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만 해준다는것이 맞는것인지? 의문입니다. 서비스센터에서도 차량 자체의 문제임을 인정하며서도 개인 부담을 하라는것은 어디 법인지 궁금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 아니면 정비라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573 기타 G마켓 이성현 2013-04-03
119570 기타 서부운수 김지선 2013-04-03
119568 기타 로젠택배 김우철 2013-04-03
119567 생활용품 피치몰(위핑) 김창록 2013-04-03
119566 자동차 개인간 거래 손수철 2013-04-03
119565 휴대전화 도매사무실 김예지 2013-04-03
119564 서비스 위메프 공다인 2013-04-03
119563 유통 대한통운 심유진 2013-04-03
119562 기타 자이비뇨기과

처리중

의료과실
문성욱 2013-04-03
119561 서비스 타임서비스 이지용 2013-04-03
119560 휴대전화 lg전자 김종승 2013-04-03
119559 휴대전화 군인공제회이동통신 김효진 2013-04-03
119558 생활용품 원샷솔브 김윤희 2013-04-03
119557 휴대전화 태원-라라몬 황소현 2013-04-03
119556 기타 버팔로 등산복 황윤화 2013-04-03
119555 기타 이스트소프트 한광희 2013-04-03
119554 생활용품 쿠쿠 서순근 2013-04-03
119553 생활가전 LS전자 A/S 홍제희 2013-04-03
119552 서비스 홈플러스전국이사서비 전인순 2013-04-03
119551 서비스 수선 세탁집 전은정 2013-04-03
119546 서비스 CJ&대한통운 오표성 2013-04-03
119545 휴대전화 팬텍 김종우 2013-04-03
119543 기타 약국 이선영 2013-04-03
119542 기타 CJ오쇼핑 전민정 2013-04-03
119541 식음료 더웰빙 유시정 2013-04-03
119540 유통 CVSnet택배 이루리 2013-04-03
119539 기타 제일모직 라지영 2013-04-03
119538 서비스 수선세탁집 전은정 2013-04-03
119536 생활가전 마아테크놀러지 이성배 2013-04-03
119534 유통 더파크 한지회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