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이픈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드이픈 ] 위드이픈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소영
  • 조회수 : 740회
  • 작성일 : 13-02-14 22:04:50

본문

옷구매하고 옷을 확인했는데 동영상처럼 실이 5cm정도 툭튀어나와있었어요 작은것도아니고 동영상 보시면아실꺼에요. 그래서 상품수려한 다다음날 제가 직접 우체국가서 택배비까지 내고 반품요청했습니다.
심정같아서는 착불로 택배보내려다가 참은거에요 그쪽도 손해니까
근데 오늘 문자가 온거에요 택배비 2500원을 내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상품에는 문제가 없다고만 합니다. 사과한번안하고, 그실은 잘라내면 입을수있는건데 제가 괜히 반품을 했단식으로요.
제가 회사에있어서 길게 통화못하는 상황이었는데 그상담원이 직접 동영상 찍어놓은거있다고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우선 이메일로 보내달라고했습니다. 
제가 받은 동영상은 이 동영상입니다.  정말 받고 어이가없어서.. 처음부터 제대로 확인안하고 보낸건 위드이픈 쇼핑몰쪽 책임이고, 또한 저실을 잘라낸후에도 구멍이 보이실꺼에요 저런옷을 아무런 사과도 없이 자기네는 잘못도 없단식이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2500원을 꼭내야하는겁니까? 쇼핑몰회사의 횡포라고 봅니다. 꼭 좋은방법찾아주시길바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에 하자에도 불구하고 배송비 부담후 반송하셨는데 정상품이라며 추가배송비를 요구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339 기타 까사베베 윤민희 2013-03-18
116338 금융 게이엔엔상조 방상윤 2013-03-18
116335 휴대전화 김석수 김석수 2013-03-18
116332 생활용품 데코라인연신내점 조은진 2013-03-18
116311 기타 우다다캣 김주일 2013-03-18
116307 통신 skt 김지수 2013-03-18
116304 서비스 수원롯데이사 2013-03-18
116301 생활용품 미샤화장품 박유성 2013-03-18
116300 서비스 참좋은병원

처리중

건강검진
윤소정 2013-03-18
116299 자동차 동부화재 정찬현 2013-03-18
116298 식음료 이마트 김동하 2013-03-18
11629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효성점 유동균 2013-03-18
116296 기타 영월가스에너지 이현정 2013-03-18
116295 서비스 아리랑하우스 유능한 2013-03-18
116294 서비스 인포허브 이혜성 2013-03-18
116292 휴대전화 sk텔레콤 안대혁 2013-03-18
116291 서비스 태평운수 이현주 2013-03-18
116287 휴대전화 미소피아 조영준 2013-03-18
116286 통신 SK텔레콤 조형준 2013-03-18
116284 기타 디어베이비 조민영 2013-03-18
116283 식음료 티켓몬스터 김지현 2013-03-18
116282 자동차 한국GM 노정열 2013-03-18
116281 휴대전화 엘지플러스 정진영 2013-03-18
116280 기타 넥슨 정수아 2013-03-18
116274 기타 epasskorea 박명옥 2013-03-18
116272 기타 에이지쇼핑몰 안지은 2013-03-18
116270 서비스 현대경포콘도 조우영 2013-03-18
116269 서비스 크린엔 배재성 2013-03-18
116268 기타 니뽄스 안수정 2013-03-18
116267 생활용품 원사커 민태빈 2013-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