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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쿡앤베이크 ] 개념없는판매자와 어이없는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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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보경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02-04 19: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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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번가 쿡앤*** 라는 판매자에게서 초코크림을 구매하였습니다.

택배를받앗는데 빨간뚜껑의용기가있더라구요
뚜껑을 열어봤는데 헐. . . 초코크림이더라구요

... 사진을 한번보세요

누가봐도 이건 공장에서가 아닌 판매자가 직접 빈용기에 초코크림을 덜어보낸거같았습니다.

이걸보고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판매자게시판에 글을적었습니다.
누가봐도 판매자님이덜어보낸거아니냐고.
그런데 판매자는 사과는커녕 덜어보낸거에대한 설명한마디없었습니다.
단지 용기가바꼈다고 표시해뒀다고만할뿐이였습니다.
 

그래서 다시글을작성했습니다.
사과먼저하셔야하는거아니냐며
용기바뀐거보고따지는게아니라 빈용기에 판매자가덜어보낸거에대해따지는거라고 요점파악제대로해달라고했죠

그런데두번째답변또한어이없더군요.
자기네들이왜사과를해야하냐며용기가바껴서용량도늘어났다고고객님이용기바꼈다는설명 못봐놓고왜자기네들보고뭐라하냐고하더라구요.

판매자는 제가말하는 요점을 파악하지못한건지 자꾸용기가지고만 설명하더군요
누가 용기바뀐거보고뭐라했냔말입니다.

그래서제가 용기바뀐걸로뭐라하는거아니라고분명 말했다면서 덜어보낸거에대한설명과사과를하라고했습니다.

그런데도판매자는 소분허가를들먹이며 공장에서는 덜어보내도되고 자기네들이 덜어보내면 왜 안되냐며 앞에고객들은화를 내지않다며 저보고왜화내냔식으로나왔습니다.

판매자태도에너무화가나서 토요일에 11번가에 전화해서따졌더니 오늘에서전화와서는하는말이 판매자가 소분허가도받았고 홈페이지에설명도적어놓고 사진도 올려놨다고하더라.라며
이말만전할뿐이였습니다.
너무황당했습니다.
어떻게해드리겠단말따위는없이 그냥 판매자의말만전하다니
제가 판매자에게들은말또들으려11번가에전화했겠습니까.
그리고
분명제가구매할때는 바뀐용기사진따윈 없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다시 들어갔을때도 판매자가 직접 바뀐용기에 덜어보낸다는얘기따윈없었습니다.

어느 누가 본인이 먹을꺼도 아닌
선물주려고 주문한 식품이 그렇게 판매자가 덜어보냈는데 찝찝함 없이 그냥 사용하겠습니까.

처음에는 판매자에게 사과한마디와 설명한마디들으려따진건데 판매자의 태도에 너무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여기서 제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자면
용기뚜껑과 용기사이에 종이포장하나없이온것도 그렇고.
사진보다시피 용기입구에 지저분하게 다 묻어있고.
크림 오래되면 기름이베어나오는 현상이나타나는데 뚜껑 열었을때 그런현상이있었습니다.

어느누가 남친한테 초콜릿을 만들어주려고 주문한건데 저렇게 대충 포장되어온 제품에 그냥 넘어갈까요.

그리고 전 이제 저 제품을 떠나
고객을무시하는말투와 오히려 뻔뻔하게 당당한 태도와 사과한마디없는 판매자에게 너무화가납니다.

제품은 사용하지않으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본인들잘못이뭔지모르고
이대로 사과한마디듣지못하고환불조차처리되지않는 이상황이 너무 억울해서 가만히 있을수가없었습니다.
 
 
 
 

분명 말씀드립니다.
저는용기바뀐걸로따진게아닙니다.
덜어보낸걸따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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