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핸드폰 매장 요금제 허위안내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U+ ] LG U+ 핸드폰 매장 요금제 허위안내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실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3-01-31 19:20:53

본문

지난 여름, 2012년 8월에 핸드폰 해지를 위해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영업사원이 해지를 도와주겠다며 제 주민번호조회를 하면서 더 저렴한 가격에 더 좋은 조건으로 기기변경을 해주겠다더군요.
그 무더운 여름날 아기를 안고 오랜시간 기다릴 수도 없는데 그 사람 말만 믿고 잠시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결국 그날 전 아기를 안고 3시간 가까이 매장에서 기다려야했지만요.)
처음엔 34요금제로 지금 쓰던 무료통화와 문자서비스를 별 차이없이 변경해주겠다 장담하더니, 결국 제가 신청서에 싸인을 마치자 이것저것 부가적인 의무사항에 대해 설명을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제휴된 카드(국민카드나 신한카드 둘 중 아무거나)를 30만원 이상 사용해야 매달 요금에서 1만원 할인을 해줄 수 있으며,
두번째 그것도 첫 3달동안은 요금할인이 안되고 카드회사에서 포인트로 환산을 해준다느니 뭐 어쩌구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을 3차례 반복합니다. 아기를 안고 너무 힘들어서 그냥 3달 넘기자 생각하고 참았지요.
그러면서 제 카드번호를 적어갔습니다.유효기간 날짜.
요금제등록 완료했다며 안내까지 해주더군요.
(얼마전 고객센타에서 알게된 사실이지만 별도로 지정된 카드에 한에서 할인이 되고 있으며 저는 여태 전혀 할인사항이 없었다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영업사원의 말이 도무지 신빙성없이 거짓에 거짓이 반복되어 담당자와 통화의 의미가 없어 이렇게 소비자고발에 의뢰합니다. U+통신을 장기사용했으므로 우대할인쿠폰이 있지만 그 쿠폰을 사용하는 대신 10만원 현금으로 통장입금하겠다던 사람이 1달이 넘도록 2달 가까이 미루더군요.
말일이라 청구가 안됐다느니, 본사에서 지원이 늦어지고 있다느니,
차라리 처음부터 시간이 걸린다고 하던지요.
계약 당일날을 다음주에 입금확인시전화를 주겠다던 사람이 제가 여러차례 연락끝에 결국 제가 본사 고객센타에 민원을 제기하자 제게 날려온 영업사원의 문자메세지 '고객님 당장 10만원이 급하시면 제 사비로 넣어주겠다'이게 무슨  모욕적인 내용인지.
이뿐만 아니라 핸드폰 소품중 일부가 모두 소진되어 며칠 후에 택배로 보내주겠다더니 결국 제가 매장으로 찾으러갔습니다. 그 영업사원 왈, 고객님 이름을 잘못기재해서 택배가 안갔다네요.이게 말이 되는 거짓말인가요?
얼마전 알게된 요금제 카드할인 불이행부분은 핸드폰매장 판매사원의 허위안내로 인한 불완전판매이므로 해지를 해주던지 아니면 그동안 카드할인되지 않고 청구결제된 요금금액을 다시 환불해주고 처음 안내한 34요금제를 서비스 변경없이 유지되도록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932 생활가전 SK 네트웍스 오상천 2013-03-05
113931 기타 로또킹 정찬욱 2013-03-05
113930 생활용품 g마켓,코체안마의자 이찬우 2013-03-05
113929 서비스 팡시티 이준민 2013-03-05
113928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5
113927 기타 베러뷰티 김수연 2013-03-05
113926 휴대전화 namatv.kr 조현철 2013-03-05
113925 통신 SK 텔레콤 김지혜 2013-03-05
113924 기타 CJ 택배 주효영 2013-03-05
113923 금융 롯데카드 김중상 2013-03-05
113922 서비스 롯데카드 조수현 2013-03-05
113921 기타 아이비코스메틱 최주리 2013-03-05
113920 기타 턱앤추한의원 김현정 2013-03-05
113919 기타 옥션 이은종 2013-03-05
113918 자동차 중고차코리아 홍길동 2013-03-05
113894 휴대전화 SKT 이종실 2013-03-05
113884 통신 삼성전자 이수봉 2013-03-05
113883 기타 G마켓 조가희 2013-03-05
113882 휴대전화 구글 사이트 새벽나무 2013-03-05
113881 기타 코레스코 이남호 2013-03-05
113880 서비스 김병만의 파란이사 송희영 2013-03-05
113879 기타 현대택배 김나영 2013-03-05
113878 서비스 관리실 정혜린 2013-03-04
113877 기타 성심메디피아의원피부 박경이 2013-03-04
113876 휴대전화 (주)apping 이영진 2013-03-04
113875 digital 씨엔지네트윅스 김석환 2013-03-04
113874 기타 중앙일보 이문형 2013-03-04
113873 통신 lg 인터넷 양태영 2013-03-04
113872 생활가전 LG U+ 박상호 2013-03-04
113871 기타 클로버클럽

처리중

트레킹화
지찬환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