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2 액정파손 정말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뷰2 액정파손 정말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나리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1-26 11:45:10

본문

첨부한 사진중에 첫번째는 뷰2이고 두번째는 옵티머스LTE폰입니다.

첫 구매는 옵티머스 LTE로 구입을했습니다. 정말 핸드폰을 이용하면서
이렇게 액정이 파손된적은 처음입니다. 거짓말하나 안보태고 정말로 손이 미끄러워져
핸드폰이 떨어졌는데 저렇게 액정이 심하게 파손이되더군요
그래서 뷰2로 바꾼지 지금 4개월도안된것같습니다.
핸드폰을 가방에 넣고 꺼내었는데 저렇게 되었습니다.
뷰2로 기기변경당시 저렴하게 바꾸는 바람에 다른 기기로 변경이 6개월동안 안된다는 사실을 듣고
LG전자로 방문하였습니다. 해당 기사는 무조건 고객 잘못이라고하더라구요
너무 화가나는건 육안상으로만 보고 고객이 잘못했다는겁니다.

뷰2사진 보시면 옆쪽에 깨진자국있는데, 핸드폰을 고객이 깨트려놓고선 아닌척한다며
정말 아니꼽게 응대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정작 제가 실수로 떨어트린 옵티머스LTE폰은 외관상 깨지거나한 흔적이없습니다.
제가 실수로 떨어트려서 깨트린건지 확인해달라고하니 육안으로만 보시더니
고객 잘못이니 고객부담금으로 액정교체를하라는겁니다.
정말 말도안되게 예를들어서하는말이 자동차사고를 낸사람이 사고를 냈다고 말하는거봤냐면서
지금 상황에 맞지않는 예를 들어말하는것도 너무 화가납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요새 스마트폰은 유리로 액정만드는것도아니고
한번이면 이해를합니다. 정말 살다살다 이렇게 핸드폰이 깨진적이 처음이라 너무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저말고 다른분들도 많이들 느끼고 한번쯤은 이런 경우가있었을듯합니다.
정말 화가나고 미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035 유통 CJ택배 최지훈 2013-02-27
113028 유통 대한통운 윤지현 2013-02-27
113025 기타 경동택배 노영근 2013-02-27
113018 기타 쿠프마케팅 심미숙 2013-02-27
113014 기타 ABC몰 이종호 2013-02-27
113005 생활용품 (주)우신뷰티 한별 2013-02-27
112996 금융 KB생명 김영건 2013-02-27
112994 생활용품 붐붐샵 석혜원 2013-02-27
112987 식음료 일동후디스 곽윤주 2013-02-27
112986 서비스 (주)코리아레포츠 김광열 2013-02-27
112985 통신 kt올레 위지영 2013-02-27
112984 서비스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7
112983 기타 바로크가구 박영주 2013-02-27
112982 기타 연리지뷔페 강영미 2013-02-27
112981 생활용품 쉬즈 이혜영 2013-02-27
112980 휴대전화 g마켓 박은혜 2013-02-27
112979 식음료 가시어멍 박미경 2013-02-27
112978 서비스 한진택배 안현민 2013-02-27
112977 기타 티켓몬스터 정원석 2013-02-27
112976 기타 액토즈소프트 정의현 2013-02-27
112975 식음료 우리소고기 임효정 2013-02-27
112974 서비스 동부리조트 신인섭 2013-02-27
112973 기타 우리카드 강윤정 2013-02-27
112972 자동차 가야렉카 황석민 2013-02-27
112971 통신 유치원 이미영 2013-02-27
112970 통신 게임재미 송유화 2013-02-27
112968 휴대전화 대성/김의섭 이종희 2013-02-27
112967 식음료 초록마을 barbie 2013-02-27
112966 기타 티켓월드 박기정 2013-02-27
112965 생활가전 케이사운드 권민철 2013-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