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롯데마트에서 구입한 남양우유에서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양유업 ] 진해 롯데마트에서 구입한 남양우유에서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임선
  • 조회수 : 193회
  • 작성일 : 13-01-18 23:17:49

본문

진해의 롯데마트에서 2013년 1월 14일쯤 구입한 유통기한이 2013년 1월 24일까지인 남양 "맛있는 우유 GT"에서 이물질을 발견하였음.
창원에 있는 동물병원 두곳에서 미세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벌레똥 아니면 분비물같다고 함.
임산부 딸과 마신 후 다시 먹을때 움직이는 물체가 있어 보니까 새끼 구더기 같은게 여러마리 헤엄쳐다니고
있었음.
롯데마트에 신고해서 직원3분이 방문. 한분은 움직인다, 벌레라고 했고 다른 한분은 벌레 맞는것 같다고 했다. 남양 직원은 중립.
소비자 허락도 없이 우유물부터 버리고 일부만 남기고 증거물을 수거해 감. 두고간 우유에는 벌레가 한두마리
정도만 남아있음. (동영상 촬영되어 있음)
위급한 상황이니 빨리 다른사람 선의의 피해없게 조치하고 피해보상도 하라고 하니 한사코 벌레가 아니라고 함. 일주일 뒤에 조사결과 나온 후 이야기 하자고 하여 벌레가 확실한데 무슨 조사를 그렇게 길게 하느냐고
하여도 소용없었음.

직원들이 돌아간 후 빈 우유곽을 무심코 보니 우유곽에 검은 이물질들이 붙어있어 소름이 끼쳤음.
다음날 진해 롯데마트에서 고객 및 판매직원들에게 우유곽에 붙어있는 것을 보여주었더니 징그럽다고함.

벌레가 든 우유를 먹은걸 생각하니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못잤음. 더군다나 분만 예정일이 오늘 내일인
딸과 함께 먹은것을 생각하니 한없이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216 통신 무직 한상욱 2013-02-19
111215 자동차 포드 코리아 한영민 2013-02-19
111214 식음료 교하이마트 백경아 2013-02-19
111213 식음료 개인 임한수 2013-02-19
111212 생활가전 LG 전자 강영태 2013-02-19
111211 기타 도촌대성부동산 안승빈 2013-02-19
111210 휴대전화 LG U플러스 권웅기 2013-02-19
111209 digital 보스컴퓨터 보스컴퓨터 2013-02-19
111208 서비스 (주)엔씨티 이현진 2013-02-19
111207 생활가전 쿠쿠홈시스(주) 장기환 2013-02-19
111206 통신 sk 김신영 2013-02-19
111204 기타 윤선생영어 박미경 2013-02-19
11120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용호 2013-02-19
111201 기타 아름다운 사람들 김나영 2013-02-19
111199 서비스 노원 몬스터짐 조아영 2013-02-19
111198 기타 아름다운 사람들 김나영 2013-02-19
111197 휴대전화 LG U+ 이화영 2013-02-19
111194 휴대전화 SK Telecom 하형철 2013-02-19
111193 식음료 코웨이정수기 민광대 2013-02-19
111189 digital KT올레 kt 2013-02-19
111188 기타 가람북 장소윤 2013-02-19
111187 식음료 cj gls 김정애 2013-02-19
111180 자동차 스피드모터스 김광모 2013-02-19
111169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창기 2013-02-19
111167 휴대전화 skt 문경환 2013-02-19
111163 기타 . 문의 2013-02-19
111162 기타 영창피아노 피아노 2013-02-19
111156 휴대전화 직장인

처리중

명의도용
최옥매 2013-02-19
111152 휴대전화 lg u+ 박근영 2013-02-19
111150 식음료 고려식품 이영진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